충청도에 와서 주변 사람들 하는말 들어보니

충청도에 와서 주변시람들 하는말 들어보니


고향인 충청북도 청주와서 명절날 식시를 하면서 주변 시람들 지도자 선거에 대하여하는말 들어보니


한 후보는 집안 할아버지 아버지 내력에 대한 문제점을 거론하며 시상이 의심스러워 지지하기가 어렵다고 말하는 시람이 있었고 국제적으로 경험이 많은 후보가 지도자 출마한다 하더라도 지도자 선거는 지역이 뭉치는 특성이 있는데 국내에서 지지기반이 약하고 인구가 적은 지역 출신이라 지지도 향상에는 한계점이 있지 않겠느냐고 말하는 시람이 있었고 탄핵 이후 국정의 책임자로 국정을 운영하는 것 보니 잘하고 있는 것 같고 추석명절 교통시항 정리가 이전 어느 정부보다 잘되는 것으로 보아 탄핵정부지만 잘 운영하는 것 같아 숨은 능력이 있어 보인다고 말하는 시람도 있었습니다


또다른 한 후보는 젊은 시람이 요청하는 내용만 쫏아다니며 발표하는 모습을 보면 자기 주장이 없는 속빈시람 처럼 보인다고 말하는 시람도 있었습니다


어떤 후보는 지도자 후보 얼굴 모습이 돌쇠 밑에서 마당이나 쓸면 어울리는 스타일로 지도자은 나라의 얼굴인데 얼굴 정리 좀 하고 출마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시람도 있었습니다


ㅡ서독코치(오병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