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슨과 김정은과 링위에서 권투경기를 하면 누가 승리 할까요?

타이슨과 김정은과 링위에서 권투경기를 하면 누가 승리할까?

요즘 미국과 북한이 서로 위협을 하면서 엄포를 주는 모습이 마치 타이슨과 김정은이가 링위에서 공식경기 하기전 사전에 말로만 설전을 벌이는 모습 처럼 보여집니다.
타이슨과 김정은과 링위에서 공식 권투경기를 하면 아마도 타이슨 선수의 오른손 훅 한방에 김정은 선수는 KO당 할 것 입니다.

북한의 권력층에서는 북한의 주민들을 속박하기 위하여 마침
어린아이가 울때 어른들은 "호랑이가 온다" "곰쥐가 온다"라며 겁을 주며 우는 아이의 울음을 끝이게 하는 상황연출을 하듯이
북한은 북한 체재를 유지하기 위하여 미국과 핵과 미사일공방을 연일 벌이며 북한 주민들을 구속하고 있는 모습이 아타까워 보입니다
이렇게 사는 것 보다 북한은 핵을 포기하고 경제 문호를 개방해 제조업으로 국제교류를 하며 정상적인 나라로 인정 받으면 세계속에 경제국가로 한 역활하며 사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지만 경제성장을 하면
북한주민들의 폭넓어지는 시야로 봉기가 일어나 북한 독재체재가 무너지는 것이 두려워 그러지 못하는 모습처럼 보여집니다
요즘은 컴퓨터와 스마트폰 시대입니다 북한주민들도 컴을 통해서나 탈북 주민들을 통해서
정보를 얻어 북한주민들이 공산당 50만명을 먹여살리기 위하여 희생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북한에서 봉기나 쿠테타가 일어나기 전 핵을 포기하고 과감하게
개방정책을 쓰는 것이 북한 주민들에게 김정은 정권이 인정받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ㅡ서독코치(오병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