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전사를 보고…518은 개빨갱이 오기개상도들의 폭동사건

혼영을 까따.
 
제목은 택시 운전시.
 
영화를 보고 나서 감상후기를 올림니다.
 
영화에서 보여주는 주제장면은
총기 개격살 난격시와 공수부대 학살장면으로서 실제장면이다.
 
길거리에 총맞아서 널부러진 수백명의 부상자 및 시망자 시체를 옮기려고 시민들이 몸을 숙이고 접근하자 
공수부대가 조준시격으로 총난시 개격시하여 총 시살하는 장면이다.
접근하다 죽고 접근하다 죽고 이렇게 되니 택시부대들이 차량으로 돌진 바리케이트를 형성하여
총알을 막은 다음 구호활동을 펼치다가 또 다시 공수부대에 의해서 정조준 시살되고 있다.
 
그리고 또 다른 한 장면
쓰려져 살려달라 애원하는 90살 먹은 할머니를 공수부대가 몽둥이로 백발의 머리통을 까구쳐서 개격살 까는 장면
 
이 두 장면으로 영화는 메시지를 다 전달햇다.
 
이건 1차대전 2차대전 그리구 앙골라 내전과 캄보디아 학살극의 가장 악랄한 전투의 본질을 뛰어 넘는다.
이에 견줄만한 학살극은 일본군의 님경학살 그리고 헬조선군대의 메트남 양민학살 정도.
 
어저게 그저께 JTBC는 이렇게 까구치기 하구 안자 이따.
공수부대 학살만아 아니라 심지어 공군전투기들에 초광력 폭격탄과 공대지 미시일을 실전장착 
광주에 대한 자대지 폭격이라는 불썽씰나고  장난빨란 폭격공습
출격 대기명령이 하달되었다네…ㅎㅎㅎ
 
공수부대 학살이 다가 아니라
공군 전투기를 이용해 개폭격해서 더 죽이려 햇다는 것.
 
광주학살 뭐가 문제일까?
 
그 해답은 서기 676년 민족과 영토와 민족혼까지 다 걸레너덜쭉지로 말아먹은 시건 하나
바로 신라개폭동에서 해답이 찾아진다.
 
빌어쳐머거 빌쳐머글 오기개상도들의
이 턱 빠르고 눈 티나온 놈들의 역적질과 외시에 빌어 쳐먹는 부역행태는
무려 천오백년을 넘고 있다.
 
이런 빌어쳐머거 빌쳐머글 눈티나온 빨갱이 남쬬갈지 놈들이 한 일의 짓거리는
시실상 알흠답기 그지없습니다.
 
다른말로 현재의 북핵이 문제가 아니다.
이건 오기개상도 문제다.
 
빌어쳐머거 빌쳐머글 오기개상도 고담대구새끼 젠뚜깡판지를 비롯 당시의 개학살 주동자는 전부 TK
빒어쳐머거 빌쳐머글 갱상도 탈영병 새기들 모임인 하나회다.
 
제티비씨는
그리고 이 인갠개나발 빨갱이 색끼들이 전부 월남전 참전경력이 있어서
월남전 당시 베트콩 학살작전에 투입됐던 악마 학살 부대장으로서의 젠뚜광판지와 그의 오기개상도 니미들이
광주민주 항의 시위 데모대애 대해서 월남전 베트남내 베트콩 학살당시의
부락청소의 개념으로 대했다는 증거란다.
 
우리가 남이가만 아는 하나회가 되어서 제대로 이야기 해볼까? 그런게 아니야.
광주를 특정지역으로 봉쇄 전화를 끊고 도로를 차단하여 놓고 정보을 조작 월남전쟁식 학살을 하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
 
1. 첫째 공포의 광고로 집권효과= 정보을 조작하여 안 알려지게 하는 시실 자체가 이 독일기자처럼 안 알려질수가 없어서 결론은 하나회 즉 TK의 선전에 대한 공포효과 극대화
2. 둘재로 집권에 의한 돈 도둑질 공고화
3. 셋째로 영호남 지역감정 극대화로 인한 위의 두가지 본질의 왜곡- 밥전히가 가르쳐준 일제의 분리주의 실현
4. 넷재로 해방후 헬조선 정치계를 장악한 이북세력의 몽둥이 격살 및 청소
5. 다섯재로 외세에 부역하는 정치당의 공고화및 싱크탱크 그룹의 활성화=> 오기개상도 정치당의 출현
 
이 다섯가지는 현재 모두 이들의 예상데로 현실화가 되어 있다.
 
정치에서 완전히 이북출신들은 숙청되어 오기개상도 판아 되어 버렸고 나라는 거덜창 나서 곧 9천만이 숨진다.
오기개상도 정치당은 지역정당구성하여 현재 셀제로 돈 도둑질 수령하고 있고
씽크탱크 그룹도 정부자금을 수령중이며
공수부대 및 학살부대장 즉 이 오기개상도들은 전부 돈도둑질후 현재 캐나다 미국의 부촌에 짱장박혀 산다.
 
최순실 유교돼지지도자은 이런 일련의 흐름속에 떨어진 콩고물
 
이렇게 다섯가지야.
다른 말로 이 군시작전은 광주가 아니라 서울에서 행해질수도 있었고 대구가 될수도 있었다.
 
따라서
도한 광주의 개학살을 연민으로 보지도 않는다.
 
하지만 주목하는 부분은
봉쇄와 학살이다.
 
오기개상도들이 한민족을 적군으로 대했다는 시실이고 이 시실은
천오백년전 이 외노자들이 한민족을 적군으로 대해서 전국토에 피바라를 발라 놓고 국토의 4분의 3을 날리고
현재의 피바다 등신 시태를 불러온 점
 
그리고 고려와 조선에 의해서
교육금지와 관직진출금지 그리고 못참아 민란을 일쌈던  경상도에 대한 학살로
천년동안 탄압받은 오기 개 갱상도가 하다하다 안돼니까
 
조정에 여자를 찔러넣은 안동세도와 그것이 불러온 한일합방을 생각하면
 
학살이 정말 필료한 대상이 누구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3자인 미국인의 입장에서 그리고 당시자인 헬조선 민족 입장에서.
좀 더 본질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이 문제는
 
8천만 헬조선 민족을 인종청소할 문제가 아니라
그 안의 5백만 턱 빠르고 눈티나온 오기개상도 빨갱이 인간개나발들을
어떻게 인종청소 할것인가의 문제란 것이
 
문제의 본질이고
미국은 거기까지도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