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미,북한 회담 장소를

트럼프는 미 .북 회담 장소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에 북한이 핵폐기 결정을 선언하는데 1등 공신자로 보여집니다.

2차로 문재인 대통령과 감정은위원장이고 외교안보수석 ,임종석 비서실장,김여정등 주변에 협조자가 긴밀하고 합리적인 공조를 통해서 북한의 핵폐기 선언이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핵폐기 선언을 하며 미 .북 정상의 만남 장소가 세계언론에 관심을 쏠리는 것 같습니다

저 개인적인 생각에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께서 전세계 언론에 생중계되며 북한으로 가서 북한 주민들 환영을 받으며 만나는 것이 세계 언론에도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의 이미지가 좋고 북한도 핵 완전 폐기 이미지가 부각되며 이득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며 북한의 경제 제제를 풀어가며
경제개발 속도를 내는데 유리한 면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북한은 김정은 위원장은 이번 핵폐기가
북한에 있는 모든 핵시설의 사찰을 받을 것이며 세계가 원하는 불필요한 모든 핵시설은 완전 폐기 하겠다는 의지가 보여 주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며 경제 쪽으로 방향을 전계해야
경제쪽에 발전 속도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제사회에서 북한에 조그만한 의구심이 남아 있으면 북한 경제 발전은 그만큼 늦어진다는 것을 아는 것이 현명한 지도자라고 생각됩니다

ㅡ서독코치(오병화)ㅡ

Trump is the place to meet

President Trump is seen as the number one candidate for North Korea& #39;s declaration of nuclear dismantlement this time.

It seems that North Korea& #39;s nuclear dismantlement declaration has been made through close and reasonable cooperation between the supporters of the Foreign Affairs and National Security, President Lim Jong-seok, and Kim Il-jung.

It seems that the meeting place of the US-North Korea summit is interested in the world press

In my personal opinion, President Trump is broadcast live on the press in the world, and that he meets North Korea with the welcome of the North Koreans. I think the image of President Trump and the United States is good in the world press, and the image of North Korea is completely destroyed.

In the same way,
I think there are many advantages to speeding up economic development.

North Korea said that Kim Jong-un,
I believe that we will receive inspections of all nuclear facilities in North Korea and show our willingness to abandon all unnecessary nuclear facilities in the world.
So, we have to go to the economy.
I think we can speed up the economy.
If there is a small doubt in the international community, I think it is a wise leader to know that North Korea& #39;s economic development is so slow.

  ㅡ West German coach (Oh Byung-hwa)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