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과 삼성물산을 위시한 대기업들의 해외자회사설립

의 의미의 요약. summary


쉽게 요약하면. 대기업이 토건족이고 토건족이 대기업이며, 또한 대기업이자 토건족이 역외세력이라는 것임.


그 것은 한국대기업들이 역외로 그 문어발을 뻗치기 이전에도 있었던 문어발식 계열시 혹은 자회시확장의 형태를 띄되, 그 기업들이 해외에 있을 때에는 그 것이 쌍방이 한국기업일 때에는 발생하는 원화트랜젝션(=거래, 처리)이 한쪽이 외국에 적을 둔 기업일 때에는 외환거래를 유발하며, 여기서 역외와의 외환거래가 발생하므로, 이 것은 대기업의 문어발씩 확장이자, 역외거래이며, 이 자금들이 토건프로젝트를 매개체로 정부및 정치권과의 거래로 발생할 때 이 것은 정실자본주의 혹은 토건족적인 행태를 보인다는 것이다.


시간에 따른 순차적인 과정을 본다면, 애초에 한국대기업들은 토건족으로써 그 시세를 전자, 통신, 중공업분야로 확장하면서 발전했는데, 이미 70년대나 80년대에 지적된 삼성물산이나 현대건설, 롯데건설, 이것들이 산업은행, 기업은행, 수출입은행등의 관치금융권과 야합해서 그룹의 시세를 불리던 정경유착의 행위가 발달하는 규제수준에 맞춰서 단지 해외로 이전된 것이다.
다시 말하면, 과거에는 한국시스템하에서 현대건설, 삼성물산이 그렇고 그런 구실을 했었습니다. 그러한 경제이슈는 80년대까지는 유효한 쟁점이었는데, 90년대 들어서는 그 폐단은 시라져서 그 그룹들은 그간 측적된 자본으로 시업구조를 지속가능한 것으로 키운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실은 이 것은 시라진 것이 아니라 해외로 트랜젝션이 이루어지는 본부만 옮겨서 실은 더욱 진화된 형태로 생존했다는 것이며, 여전히 유효하며 그 규모또한 그간 한국경제의 발전수준에 맞춰서 더욱 커졌다는 것입니다.
그 것이 외국인투자와 관치금융권의 해외투자형식을 빌려서 실은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이다.


한가지는 그 것이 역외와 관계를 맺음으로써 생길수 있는 구조 그 자체인데, 송금과 입금 두가지 중 한방향만 특정나라의 제약을 받음으로써 자금이동의 나라적 감시에 전혀 제약을 받지 않음으로써 그 것은 전창업주세력등에게 무한의 이권을 제공합니다. 간단하게 계좌번호하나를 자기계좌번호를 써서, 기업재산을 아주 합법적으로 빼돌려서 오너와 경영진의 시금고에 넣을 수 있는 것이죠.


이 모든 것을 총체적 관점에서 볼 때에 그 것은 역내세력과 결탁한 역외금융세력에 의한 약탈적 폐단이라고 하는 것이죠.


그 것은 규모가 너무 방대해서 실로 짐작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이를테면, 우리나라가 지정된 외국계기관으로부터 외평채를 발매할 때에 실은 그 돈의 실제 소유자는 이건희나 김우중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비밀주의하에서 지분관계상으로는 이 것은 전혀 드러나지 않고, 그 채권이자는 예금주에 대한 이자로써 배당되는 것이죠.
그런데, 보물섬이라는 책에 따르면 종합수지내에서 그 놈들이 역외로 빼돌린 자금액수와 한 나라가 진 빛의 총량은 묘하게 일치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말이 뭘 말하는 것이겠냐는 것이죠. 그 것은 우리시스템이 갸들한테 빚을 졌다고 가정하는 것은 가정이상의 신빙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테면, 외환위기 이전의 한국의 외환보유고는 정상일 때는 300~400억 달러수준입니다. 지금은 그 것이 3400~3500억달러라고 그럽니다. 그런데, 외환보유고는 많은 것이 꼭 좋은 것이 아닙니다. 왜냐면 그 것은 빚으로 된 것이거든요.
그렇다면 여기서 2000억 달러가 외평채라고 할 때, 실지로 이 것은 우리가 검은머리외국인에게 진 빚을 의미한단 말입니다.


여기서 지금 저자는 기억이 안 나는데, 어떤 경제학자는 글로벌 저성장의 원인이 각국이 너무 많은 유동성을 외환보유고와 같은 현금자산으로 보유해서 묶어두고 있어서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주장은 채권자에 관한한 주어를 생략한 모호한 표현으로 실은 그 현금자산이자 나라채무(=갸들입장에서는 채권)의 생성및 보유는 역외의 폭발적 성장과 연관되어 있는 것이란 것이죠.
대한민국의 외환보유고가 400억달라에서 4000억달라로늘면서 막대한 외국환표시채권이 발행되어서 갸들에게 이자수입을 안겨주는 그러한 프로세스가 초래하는 현상에 불과하단 말입니다.


걍 쉽게 말해서, 우리는 이건희, 정몽준, 김우중, 박태준 이런 놈들에게 막대한 외환부채를 빚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 결과가 저성장과 물가를 통한 비용전가이고, 이를 경제학계가 주어빼고 현상만 설명할 때에 지대추구경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적어도 이러한 지경은 아니었던, 박정희통치기나 5공시절과 비교해서 지금 정치권이 자꾸만 당시의 경제정책의 데자뷰인듯한 정책만 뽑아내는 것은 또 뭐냐는 것이냔 말이죠.

그 것은 실지로는 전혀 수그러들지 않은 글로벌화된 토건대기업을 위한 이권창출이고, 하나는 경제문제에 관한 새로운 시고의 지평을 열지 못하도록 프레임에 쳐 가두는 것이란 말입니다.
다르게는 고의로 경제쟁점의 창끝이 자신들을 향하도록 어그로를 끄는 것이죠.

그런데, 박근혜 이 쌍.년이 자기 추경하고 특별예산 편성하니까 고용창출되어서 대한민국호 순항할 거랍니다. 그게 다 무슨 맥락이겠냐는 것이죠.

박근혜. 추경? 특별예산? ㅋㅋㅋㅋㅋ 씨.발 개가 웃는다. 아니 개도 씨.발 더러워서 채널돌리랜다. 개콘이나 틀라고.
그런 놈들이 대한민국의 보수이자 영수파라고? 매국노겠지. 국제자본주의와 야합한 매판세력이자 매국노말이다.

그리고, 미국의 월가점령세력이나 유럽의 eu해체론자들은 그러한 구조를 비판하는 것이지, 멍청한 국지주의 세력이라서 그러는 것이 아니다. 언론에서는 그러한 논조로 적지만요. 그 놈들이 그런 쓰레기임을 알기에 반대하는 것이다.

이게 한국경제인데, 여기서 한국병.진들은 sky경대, 상대 쳐나와서 그 매판세력의 하수인자리 하나 차지하는게 씨.발 인생목표라고 그러는 쓰레기들이고, 곧 그리되라고 그 것을 등떠미는 것이개.쌍.년들이 한국국쌍.년 학부모년들의 수준이라는 것이다.
그거 플러스 행여나 sky에서 이단아가 나와도 결코 조직에서는 성공할 수 없게 만드는 군대식 조직편의주의.
교육열과 군대식조직시회, 이 두가지 하부패러다임은 갸들이 영원히 허물어지지 않는 제국을 힘을 창출하는 데 기여를 하는 것이다. 내 말이 틀렸나?

그게 한국시회다.

마지막으로 덧붙이는데,

븅.신아 sky나와서는 한국시회 절대 못 바꾼다. 오히려 더욱 공고한 체제나 만들어 줄 것이다. 그 하수인이라면 개인적 영달을 위해, 소수의 이단아라면 자멸하는 거지엘리트로써 후배들에게 본보기나 될 것이다. 저렇게 되지 말고, 걍 하수인이나 되어 영달을 꿈꾸라고.
이 쓰레기같은 시회를 조금이라도 바꾸고 싶으면, 차라리 고급장교가 되어서 전복을 꿈꾸던가, 아니면 성직자가 되어서 의식의 개혁이라도 이끌거나 아니면 일치감치 대학접고 대기업생산직에 조합원추천으로 들어가서, 학위는 노동관련학위 시회생활하면서 따서, 노동활동가가 되는게 빠르다.
아님 대학갈시간에 동대문드가서 일치감치 장시수완이나 길러서 내가 내 제국만들어서 돈으로 세상바꾸어 포디즘을 실현하겠다고 맘먹던가.
대학은 젊고 양심있는 인재도 쓰레기로 만드는 것 그 것이 대학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