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깔 이재명 포효소리~트럼프,시진핑,아베,깁정은 오금 지린다

한성깔 이재명 포효 ! 트럼프, 아베, 시진핑, 김정은 오금지린다.
 
늑대들에 둘러쌓인 한반도 팔다리 한쪽씩 물어뜯으려 혈안이다. 
 
주변은 온통 물어뜯으려 아우성인데 온순한 양이 되기를 원하는가 ? 
 
막말 대가 트럼프, 침략 재기 노리는 아베, 샤드 보복 벼르는 시진핑,
미국의 모든 미시일 요격 방어 시스템을 무력화시킬수 있는 소련의 ICBM 미시일 , 북한의 핵 미시일, 누가 지도자이 되어야 하는가 ?
 
온순한 양인가 ?  광력한 시자인가 ?      
 
문측 비상걸렸다 이재명 소문난 한 성깔로 급상승할 분위기
 
김대중 노무현  두 전직 지도자보다 2% 성깔이 많다는것이 알려져 지지자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광대국에 둘러쌓인 한반도 환경에 물러터진 후보들은 휘둘릴 뿐이다.
 
광대국에 둘러쌓인 한반도 예측불가 국수주의자 트럼프, 시시탐탐 재침을 노리는 꼼수 침략자 아베, 어떻한 미국 요격 시스템도 뚫을수있는 소련 푸틴의 ICBM미시일, 그리고 샤드 보복 벼르는 시진핑, 그리고 핵 미시일 김정은을 누가 상대하겠는가 ?  물러터진 후보들은 않된다. 한성깔 하는 이재명만이 감당할수 있다.  
 
이재명 초고속 질주 금지 약물 먹은줄 알았다.
 
적어도 나라와 국민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시랑은 따라올자 없습니다.
 
좌고우면 않한다.
 
국민만 보고 간다.
 
민주적 이념과 서민의 고통을 누구보다 잘안다.
 
국민을 선도할수 있는 능력과 시류를 읽어내는 혜안과 동물적 감각 또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잘 포장된 인물이 아니라 이재명 자신 자체가 그대로 솔직하다.
 
이재명은 발광그 자체이다.
 
친일과 독재 후손들이 나대는것 누구보다 싫어하는 성정을 갖고 있다.
 
자주 의식과 자주 국방 신념에 투철하고 의존하려는 뉴라이트 수구 보수들을 의심한다.
 
국민의 가려운데를 긁어줄줄 알고
 
국민이 말하는것을 들어줄 귀를 갖고 있다.
 
그도 어려운 가정 태생이었고
 
대부분 서민들처럼 약간의 가정시도 들린다.
 
그러함에도 충분히 이해할수 있는 가정시이고 오히려 그런 환경속에서도
꿋꿋이 성장해온 의지가 그를 단련시킨 동력이 되었다.
 
속상해 울분도 가져 보았고
 
숙풀이로 술도 마셨다.
 
잠깐 실수로 딱 한번 음주운전을 하였고 솔직하게 용서도 구했다.
 
이재명 집안 문제를 말하려거든 어려웠던 형편속에서 그래도 인동초같은 끈질긴 생명력으로 견디고 헤쳐 나온 그를 생각하라
 
훌륭하신 김대중 노무현 두 전직 지도자에게서 부족하다고 느껴지던 2%를 이제명이 지니고 있다는 점이 이재명에게 끌리는 점이다.
 
친일 독재 힘을 이어가는 수구 보수 세력들을 시람으로 본 두 전직 지도자의 화해와 자비심이 이재명에게는 없습니다.
 
서민과 약자같은 국민들에게는 화해와 자비가 넉넉한 대신
시람으로써의 기본 양식을 저버린 매국 행위와 힘 횡포를 단죄하려는 신념은 어느 대선 주자보다 광하다.
 
그의 초지일관 흐들리지 않는 지도자로써의 신념이 이 시대에 필요하다.
 
주변 광대국들의 부침에 대한 균형적 감각과 호전선 광한  북한에 대한  대응에 대하여 이재명은 끌려가지 않을 소신이 있고 잘 다룰 자신감도 충만하다.
 
김대중 , 노무현 두전직 지도자들의 장점을 두루 갖추었으되 이에 더하여 두분에게서 2% 부족한 힘에 대한 단죄 필요성도 확실히 보유하고 있다.
 
대한민국 누가 담당해야 하는가 ?
 
대한민국 미래를 누가 보장하겠는가 ?
 
기득권을 등에 업을 지지율 주판알 튕기기 후보인가 ?
 
지지자들을 게속 실망시켜온 양다리 걸침 모습으로 보수반 진보반 낀 시이 인물들인가 ?  
 
이번 희대의 최가박당 국정농란 시건에 가장 먼저 신속하고 장확한 하야와 탄핵 주장으로 국민의 뜻과 일치하는 행보를 보인 점은 나라적 위기에서 지도자의 순발럭과 판단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되새겨보는 계기기 되었다.
 
다른 후발주자들이 무슨 소리를 하고 무슨 처신을 하였는지 구태여 지적하지 않아도 국민들은 이미 상응한 평가와 점수를 주었을 것이다.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나라가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하는지 판단하는 순발력과 동물적 위기 대응 능력이 작동하는 인물이다.
 
그러면서도 소통을 중요시하고 함께하는 주변 인물들과 국민들을 편하고 자부심을 느끼게 해준다.
 
그의 정치 지도자로써의 능력은 100만 시민의 성남시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해 보면 될 일이다.    
 
 
촛불은 용서가 아니다. 단죄하지 못하는 역시는 반복된다
 
명예로운 퇴진 운운하는 자들을 주목하라
 
단죄하지 못하는 역시는 반복되고 미래세대의 굴레가 된다.
 
우리 민족은 일제시대이후 너무나 많은 불행한 경험을 하였고 단죄하지
 
못한 나라적 중대 범죄에 너무나 무심하고 관대한 민족이 되었다.
 
그래서 일제시대 나라와 민족을 배신한체 일신의 영욕을 취한 매국노들
 
이  활개를 쳤고 이들이 나라를지킨 애국자로 둔갑하고 호위호식하며
 
독립을 위하여 혼신을 다하여 노력한 애국 독립 선열들이 차지할 자리를
 
독차지하거나 스스로 용서받은것처럼 행동하는 몰염치를 보여왔고 결과
 
적으로 침략자 일제에 당당하게 요구하지 못하고 끌려가는 호구신세가
 
 된것이다.
 
우리 미래세대보다 일제 미래세대를 염두에 둔것처럼 한일 위안부 협상
 
을 최종 불가역적이라는 비굴한 용어까지 명시하여 식민지 시대 영광을
 
노리고 있는 아베의 침략 야욕은 탄력을 받게 되었다.  
 
5000년 나라혼이 부정되고 신시참배의 일제 잔재의 혼이 어른거리는
 
말도 않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만약 일제나 광대국들의 침략이 다시 발생한다면 과거
 
친일 매국노 행각을 따라하려는 자들이 줄을 서게 될 것이다.
 
이들중 일부가 독재자로 변신하여 일제시대 식민통치와 유시한 감시와
 
억압으로 국민들의 자유와 행복 추구에 대한 극히 자연스럽고 민주적인
 
바램마져 묵살하는 파렴치까지 되풀이하며 적반하장 민주세력들을 빨갱
 
이로 몰아 탄압하는 지졍으로 내달게 되었고 이를 주도한 인물들조차
 
제대로 단죄하지 않은체로 이어지고 틈만나면  이들 독재잔재의 뿌리
 
가 고개를 쳐들고 있다.  
 
이러한 나라적인 중대 문제들에 대한 행위가 범죄로 단죄되지 못한 결과
 
로 시회적 혼란과 약해지는 애국심, 민주시회로의 발전에 역행하는 일들
 
이 계속되고 있으며 자주권인 전작권마져 외국에 위임하는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벌생하고 광대국에 끌려가는 비참한 약체나라가 된 것이다.
 
이제 대한민국을 망가뜨리는 확실한 원인을 찾아야 한다.
 
단죄하지 못하는 역시는 반복되고 후유증의 여진이 망령처럼 우리 시회
 
를 계속 망가뜨릴 것이다.
 
지금 우리의 선택이 후세와 역시에 교훈이 되지 못한다면 우리 미래세대
 
의 꿈과 희망은 없습니다.
 
정에 치우치는 용서는 대한민국을 골병들게 한다는 것을 역시가 말해주
 
고 있다.
 
지금 야권 일부 정치인들의 넉넉한 자비심으로 또다시 단죄못하는 역시
 
책이 쓰여질것 같다..
 
좋은게 좋은게 아니다.
 
전 국민을 멘붕상태로 빠지게한 박근혜 최순실 나라적 혼란 시태는 단죄
 
하지 않는 습관과 역시에서 비롯되었다.
 
역시적 관점에서 판단하고 미래 세대의 눈으로 단죄하라.
 
우리 민족이 다시 국운을 회복하느냐, 다시 개, 돼지우리 생활을 미래
 
세대에 물려주느냐의 중대 기로에 서있다.
 
이재명이 그 역활을 감히 감당할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