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지울수 어쩔수가 없다. 세상에도 없는 귀한일 모르고 있어요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박근혜 대통령은 ‘경제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2015년 들어 처음으로 맞이하는 월요일 일정을 시작 지난 70년 기적의 역사 위에 새로운 희망의 역사를 만들어가야 세계경제의 미래를 한발 앞서 내다보는 안목과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불굴의 기업가정신을 발휘해 적극적인 투자와 과감한 혁신으로 한국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달라고 당부, 또한 땡길때도 늦출수 있는 막을 수 없는 거짓 없는 계절 속에 절기가 오늘이“小寒”을 맞이한 서민들의 난방비 걱정이 항상 부담스러운 겨울나기가 되는 이렇듯 천지조화 법, 허나 힘겹고 어려울때 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의 덕담 속에 새로운 기운을 받아 비우고 버리지 않으면 채워주지 않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이제부터라도 희망사항은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마음으로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시어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 하시다보면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年(음 11月 16日) 석가세계 삼천년만에 참 미륵세계가 탄생해가 미륵세계 한분가지고 안되니까? 전부가 하늘나라 지하나라 세계나라 한덩어리 뭉쳐서 새나라 새법으로, 1982년 3월 16일 이세계 펴서러 산(인간)세상 같으면 대통령 취임식까지 했는데 신문에 안났는 때문에 다 세상이 모르고 있어요. 묻어(미등록)놓고 있어서 그렇지 참 세상에도 없는일 귀한일입니다. 나라 대통령은 그 나라 156(세계)개국 나라지마는 그 백성만 다스리면 되지마는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이렇게 시픈(여자)둥치 내리서서 장군(충신)세계가 이둥치에 내리서 이 자리에 좌정했건마는, 둥치는 시픕니다. 알고보면 벌로서 다 해결지우는데 모르니까 어쩔수가 없다. 방송에 나오게 되면 어떤 죄인들은 어떻게 벌로 받는다. 눈으로 보면 지주움(각자) 죄짓기가 힘든다. 일시에 다 마음을 반성 시킬수가 있다. 그렇키 안되니 아무리 벌로 내라니 병원에 가기 바쁜데 어째 해결로 지아겠지, “벌”인줄 모르고 빌줄 모르고 해결 지울수가 없다. 그러니 전부 실업자가 되가 있다.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들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너옳고, 나옳고))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 되어 신토불이 진국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