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800원 시대를 준비하자

  원달러 환율 800원은 가야합니다..  예전에 전두환시절에 왜 국민들이 경제적으로 안정되었냐면..환율 800원 유지하면서..물가를 완벽히 잡았기에…  전두환때 다들 경제는 좋았다고 하는거지요…  그때 800원할때도 별탈없었습니다..  지금 한국경제 성장한거 치면..800원은 가야합니다..대기업들 환율로 이제 이익볼 생각말고..제품의 질로 승부보세요..    —————————————————————————-   2007년 10월 31일 원-달러 환율이 10년 만에, 장중 달러당 800원대로 떨어졌고, 외환당국의 개입으로 종가 900.7원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원-달러 환율 800원시대가 도래했다.필자는 3년 전인 2004년 11월 원-달러환율 800원 시대를 예견하고, 정부-학계-업계의 대책마련을 촉구하였으나, 필자가 제시한,- 수출기업의 외환관리- 개성공단과 같은 남북경협확대- 외환 보유고 포트폴리오의 탄력적 운용- 내수시장 확대방안 개발 및 시행- 기간산업-신수요 에서의 수입 대체품 개발등…과 같은 대처방안은 제대로 시행되지 않았다. 그 결과 환율 대응능력이 떨어지는 중소기업의 환위험이 심화됨은 물론 대기업마저 우왕좌왕 해야 했고, 정부의 무모한 환율시장 개입과 외평채 발행으로 5조원 이상의 손실을 보았으며, 2,500억 달러에 달하는 외환보유고의 대부분을 달러화 표시 자산으로 보유함으로써, 수십조원으로 추정되는 잠재적 손실이 발생한 상황이다. “내수시장 확대방안 개발 및 시행”, “기간산업-신수요 에서의 수입 대체품 개발”역시 만족스럽게 시행되지 못했다.“개성공단과 같은 남북경협확대”는 노무현정권들어 지지부진 했고, 북한핵실험이후 좌초 위기를 맞이했으나, 김대중 전 대통령을 필두로 한민족의 안위를 염려하는 양심세력의 노력으로 가까스로 정상화의 길을 찾은 상태다.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시작에 불과하다. 정부-학계-업계는 미국경제의 구조적 문제점이 발생시킬 “경제혼란”이 이제 시작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것을 극복할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와 구체적인 각론마련에 나서야 할 것이다.———————————————전차 (2006-12-07 13:17:12, Hit : 490, Vote : 34) 환율 얼마까지 떨어질까? 아래 글들은 필자가 2004년 11월 작성한 것으로, 달러당 800원대의 환율시대를 예견하면서, 달러약세의 원인과 원화강세가 가져올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한 것이다.약 2년이 지난 2006년 12월초 환율은 달러당 920원대를 지난 916원에 이르러 필자가 예견한 800원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미국은 7,000억 달러가 넘는 막대한 무역적자를 기록하면서도 해외에서 유입된 자본투자로 인해 그 부족분을 매워 왔지만, 이제 미국경제의 수호천사인 “해외유입자본”이 점점 끊겨가고 있는 상황이다. 그 이유는, 끊임없는 “신수요” 창출에 의해 미국의 경제를 반석에 올려놓은 클린턴 정권의 “신경제”를 망쳐놓은 부시정권이 지속되는 미국에 “해외자본”이 더 이상 가질 미련이 없기 때문이다.또한 2000년 클린턴 정권에서 2,000억불의 흑자를 기록했던 미국이 재정수지가 부시 정권에서 대규모 적자로 돌아서 2006년 2,500억불의 적자를 나타내고 있으며(2005년 4,500억불), 달러화를 근근히 지탱해온 지속적인 금리인상 역시 한계점에 다다라 2007년에 미국의 금리인하-달러화약세가 불가피한 것으로 예상된다. 즉, 달러화 약세에 따른 원화의 강세는 미국 공화당 정권의 경제시스템이 야기한 것으로 수년전부터 시작되었으며, 향후 민주당 정권이 들어서 공화당 경제시스템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전까지 달러화의 약세가 지속된다는 것이다.이런관점에서 달러화약세-원화강세를 대처하는 정부-학계-업계의 대응을 보면 한심함을 금할 수 없다. 정부는 환율변동에 따른 후유증 해결을 위한 대응방안을 마련하지 못하고 근시안적으로 환율시장에 개입해 환율하락을 저지하는데 급급했다. 그 결과 외평기금 발행에 따른 이자와 환차손으로 4조6천억원에 달하는 손실을 보았으며, 문제해결을 위한 아까운 2년여의 시간을 허비했다.학계-업계 또한 비판받아 마땅하다. 시도때도 없는 “저지선”운운하며 세월을 보냈고, “환율 1,000원 대로 떨어지면 기업망한다”, “환율 950원 선이 마지노선이다” 등등… “늑대와 양치기”같은 류의 발언을 남발하며 정부의 시장개입을 종용했었다.달러화약세-원화강세는 일회성이 아니다.정부-학계-업계는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달러화약세-원화강세 흐름을 면밀히 연구해, 국민경제와 기업활동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전차 (2004-11-24 14:08:15, Hit : 262, Vote : 21) 환율 얼마까지 떨어질까? 2-3년 내에 달러당 800원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물론 “떨어진다”는 것은 원화의 가치 상승을 의미한다)지난 주말 베를린에서 있었던 G20(선진국+신흥시장)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가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끝남으로써, 국제금융계의 불안정이 가속화된 느낌이다. G20이라는 숫자가 상징하듯, 다수국가의 이익을 구현할 수 있는 공통 이익의 합의가 쉽게 나오리라 생각하지 않았지만, 현재 국제경제의 불안요소로 등장한 “달러약세”가 의제에도 상정되지 못했다는 건 의외의 결과라 생각한다.이는 마치 전쟁을 알리는 “선전포고”도 없이, 이해 당사자들이 각자의 시간표를 가지고 밀어 부치는 성급한 난전의 양상을 연상 시킨다.무엇이 그리 바쁜지 G20 멤버 임에도 불구하고, 베를린 회의에 경제부총리도 한은총재도 참석하지 않은 한국의 현실에서, 지난 주말 회의에 어떤 중요한 물밑합의 들이 이루어졌는지 정보를 얻기 힘들지만, 미국-독일-중국의 신경전을 보면 전체적인 상황 판단이 가능 할거라 생각한다.미국: G20회의를 앞두고 미국 FRB(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인 앨런 그린스펀은 미국의 경상적자가 위험 수위에 왔음을 지적하며, “달러약세”의 방향성을 가지겠다는 점을 강력히 시사한다.독일: 현재 급격하게 이루어지는 “달러약세”는 국제경제의 위협이 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다자간의 협력이 필요하다 강조함.중국: 중국의 고정환율제 폐기는 타국의 압력이 아닌 중국의 경제 시간표에 맞게 이루어질 것임을 강조.=> 지난 17년간 미국의 경제 대통령 노릇을 해온 그린스펀 FRB의장의 발언은 “달러약세” 기조를 상당기간 유지하겠다는 일방통보라 봐야 옳다. 독일의 반응은 “달러약세”의 속도 조절이 필요함을 말하며, 달러화 대비 30% 절상된 유로에 비해 상대적으로 절상이 덜된 중국-일본-한국과 같은 아시아 국가들 화폐의 절상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다. 아시아 권 통화의 절상을 가로막고 있는 중국은, 순순히 당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으나 이것이 얼마나 실효를 거둘지는 의문이다.결론적으로 말하면, 아시아권 통화에 속해있는 한국의 원화는 2-3년내에 현 수준보다 20% 절상된 달러당 800원대에 이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정부는 물론이고 원화강세에 직접적인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수출업계와 같은 각 분야에서 능동적인 대책마련이 요구된다 말하겠다.“달러약세” 현상은 향후 최소 6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그 이유는, 그린스펀이 밝힌 미국경제의 당면 문제가 “공급사이드 경제학”을 사용하는 미 공화당 정권의 경제정책과 군수산업을 집중 육성 시키는 비효율성에 기인한 바 크기 때문이다. 85년 “플라자 합의”가 95년 클린턴 정권에 가서야 끝났듯이, “달러약세”는 공화당 정권에서 해결되기 힘들고 민주당 정권으로 이양이 된 후에야 가능하다 생각한다.“달러약세”는 한국정부는 물론이고, 한국을 포함한 일본-중국이 연합 전선을 펼친다 하여도 비켜 갈 수 있는 현상이 아니다. 이에 대한 냉정한 상황인식이 필요하다. “달러약세” 시대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정부-재계는 물론이고, 각 분야에서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해야 할 것이다.필자는 다음 글에 향후 상당기간 진행될 “달러약세”가 한국경제의 모습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생각해보고 이에 따른 부작용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제시하려 한다. ——————————————-전차 (2004-11-26 09:03:31, Hit : 345, Vote : 37) 환율 800원 시대를 준비하자 전세계적으로 “달러약세”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11월 25일 기준으로 유로화는 달러당 0.7551 유로를 기록해 강세를 이어갔고, 엔화의 경우 달러당 102.53엔을 기록해 100엔 붕괴가 초읽기에 들어간 느낌이다. 그리고 이런 추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한국정부가 원치 않는다 하여도 “달러약세”를 막을 유효한 방안을 찾기는 어려워 보인다. 오히려 섣부른 정부의 개입은 환투기 세력에게 한국을 공격할 실탄만 공급하는 자충수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정부는 염두에 둬야 할 것이다.필자는 지난 글에서, 미국 공화당 정권의 경제정책과 태생적 비효율성이 “달러약세”의 근본 원인이라 말하며, 1985년 “플라자합의”가 민주당 클린턴 정권 등장 후 종식 된 것처럼, 현재의 “달러약세”도 공화당 정권 하에서 반전이 어려울 것이라 예상하였다.따라서 “달러약세”는 향후 최소 6년간 지속될 것이며 2-3년 안에 원화가 달러당 800원대로 절상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였는데, 이에 대해 “만약 그런 사태가 벌어지면, 한국의 경제는 붕괴된다”라는 우려의 시각이 있었다. 나는 이런 시각이 전혀 근거 없는 발상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핵심은 우리가 선호하는지? 아닌지?에 상관없이 “달러약세”가 진행 된다는 것이다.“달러약세”가 지속되면, 수출이 위축되고 수입이 늘어 무역-경상수지의 악화를 가져오고, 한국경제를 견인해온 수출관련 기업을 중심으로 기업활동의 어려움이 가시화되, 한국경제가 전반적으로 탄력을 잃게 되며, 이와 때를 같이해 한국에 투자된 외국 자본이 빠져 나가, “제2의 IMF 사태가 온다”라는 비관적 시나리오가 구현 될 가능성이 있다.“제2의 IMF 사태”정도는 아니더라도, 한국 기업의 가속화된 해외 진출로 인해, 1990년대 이후 일본이 겪어야 했던 것과 같은 종류의 구조적인 불경기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우리는 이런 위협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러약세”가 “한국경제의 발목을 잡는 족쇄”가 아닌 “한국을 경제대국으로의 진입 시키는 기회”로 역이용하는 저력을 보여야 할 것이다. “달러약세” 극복을 위한 방안을 살펴보면:1. 수출기업의 외환관리달러당 1,200원에 계약한 수출건이 달러약세로 달러당 1,000원이 되면, 수출 업체는 달러당 200원의 손실을 입게 된다. 이는 한정된 마진을 가지고 있는 수출업체로서는 존립을 위협 받는 치명타가 될 수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유로-엔과 같은 원화에 대한 변동성이 적은 “하드머니”를 달러 대신 계약 기준 통화로 이용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유로당 1,400원에 계약한 수출건은 달러약세가 진행된다 하여도 유로당 1,400원 수준을 유지하여, 수출업체는 원화 베이스로 손실 없이 대금을 회수 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수출기업들이 달러 이외의 “하드머니”를 계약기준으로 삼을 수 있도록 장려 해야 할 것이다.상대방의 달러계약 고집이나 미국과 같은 달러사용국가로의 수출로 인해 달러 기준 계약이 불가피 할 경우, 수출기업은 달러 선매도 와 같은 헤징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정부차원의 지원 또한 필수적이다.2. 개성공단과 같은 남북경협확대1985년 프라자 합의후 일본의 엔화가 달러당 79엔까지 떨어지는 초강세를 보인 적이 있다. 그 당시 일본 기업들이 내세운 생존전략이 “해외이전” 이었는데, 해외로 이전된 생산시설과 일본 현지와의 유기적인 연결이 어려워 일본은 “산업 공동화 현상”이라는 심각한 부작용을 겪어야 했다. 한국의 경우 서울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개성공단을 활용하면, 생산원가를 비약적으로 줄여 달러약세에 대응할 수 있다. 북한지역이 가지는 강점은 생산시설이외 관리-R&D-판매&마케팅분야를 한국내에 유지 시켜 한국의 “산업 공동화 현상”을 최소화 하며 원가를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다.3. 외환 보유고 포트폴리오의 탄력적 운용현재 한국의 외환 보유고는 세계4위인 1,800억불 규모이며, 이 외환 보유고 상당 부분이 달러 표시화 되어있다. 정부는 외환 보유고의 포트폴리오에서 달러 비중을 축소하고 유로-엔과 같은 달러 이외 하드머니의 비중을 높일 필요가 있다. 이런 과정을 수출기업에 유로-엔화 기준 계약을 장려하는 정책과 동시에 시행하면 확실한 효과가 있을 것이다. 4. 내수시장 확대방안 개발 및 시행수출확대에 대해 여러 가지 노력을 다한 다하여도 “달러약세”국면에서 수출에 어느 정도 타격이 있을 거라는 건 감안해야 한다. 이런 수출에 대한 타격은 그동안 한국경제를 성장시킨 주 동력에 이상이 생긴다는 것으로, 적절한 대책마련이 없을 경우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은 “내수시장 확대”이다. 미국-일본의 경우 수출이 GDP의 10%수준에 머무르는 상황으로, 수출이 GDP의 30%대에 달하는 한국은 내수시장을 확대할 필요성과 여력이 있다. 문제는 “내수시장 확대”가 “수입증가”를 자극해 거시경제 측면에서 불안요인으로 작용될 수 있다는 것인데, 이는 “기초투자=성크 코스트”를 최소화 하는 분야에 대한 선택적 육성을 통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 생각한다.예를 들면, 필자가 이전 글에서 언급한 “게임 아이템 시장 제도권 흡수”와 같은 “신수요”의 활용이 있다. 정부의 추가적인 투자 없이 년간 10조에 달하는 경제 활동이 “게임 아이템 시장”에서 발생하고, 이것을 바탕으로 3,000만에 달하는 이용자를 가진 기타 인터넷 분야의 경제활동이 활력을 받는다면, 그 파급력과 효율성은 대단할 것이라 생각한다.5. 기간산업-신수요 에서의 수입 대체품 개발달러약세 현상이 지속되면, 달러사용국가에 대한 국내 제품의 가격경쟁력 상실에 의해 급격한 수입 증가가 발생 하게 되고, 이것은 무역-경상수지 악화로 이어져, 한국의 경제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 정부-국책연구소-기업은 한국의 지속적 경제 성장에 반드시 필요한 필수적인 항목들을 중심으로, “달러약세”의 파고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전략적 제품을 개발 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특히 한국의 기간산업이라 할 수 있는 IT-인터넷 분야의 서버-네트워크장비-소프트웨어 등에서 과도할 정도로 진행된 수입 의존적인 성향은 빠른 시일 내에 해소 되야 할 것이다. 6. 대기업의 수입의존 내수 편향 감시달러약세가 지속되면, 막강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한 대기업을 중심으로, “수입을 바탕으로 한 내수공략”에 집중하는 모습이 발생 할 수 있다. 이는 단기적으로 기업에 이익을 가져다줄지 모르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신의 목을 스스로 조이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정부를 비롯한 국민-시민단체의 날카로운 감시가 필요하다.한국은 타의에 의해서 “달러약세”라는 달리는 호랑이의 등에 탄 상황이다. 한국이 호랑이 등에서 떨어져 부상을 당할 것인가? 호랑이에 물려 죽을 것인가? 아니면 난관을 극복하고 호랑이를 가축처럼 부리는 승리자의 모습을 가질 것인가?는 향후 우리가 어떠한 대비를 하느냐에 달려 있다 말하겠다.이런 상황에서 “달리는 호랑이 등위에 타면 큰일난다”라고 말해봐야 사태해결에는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 지금 해야 할 일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어떤 방법으로 생존할 것인가”에 집중하는 것이다. ————————————————————————국가 부채 ,,,를 갚기 위해서라도 원화 강세는 필수입니다…원화가 비싸져야,,,조금이라도 덜 갚는 겁니다 ㅋㅋ환율 800원 된다 생각을 해보세요1천조 갚을거 800조만 쓰면 된다는 소립니다 ㅋㅋ빚 때문에 대한민국 망할 정도 아닙니까요?…원화 강세되면달러 가 싸져서 덜갚을수 있답니다,,,그러니 우리는 국가 경제를 위해서라도 달러환율 내려가는것을 희망적으로 봐야 합니다 ㅋㅋ근대 왜 환율이 하락된다고,,, 나라경제 망하는 것처럼 우려만이 언론에 노출 되는 현실인지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현실이지 않습니까?원화 강세되면 빚걱정 줄고 물가 안정 되고 …그럼 소비도 진작이되어결국 내수활성화의 조은점도 있건만환율 하락된다고 ,,, 걱정 걱정 그넘의 걱정,,,나참 애국자들 나셧내?하여튼 국민들 죽어 가는 꼬라지 외면하면서 나라 경제만 졸라게 걱정질 하는것들은매국노 새리들이 아닐런지?———————————————————————-환율이 폭락한다는 것은 원화의 가격이 급등한다는 의미입니다.원화가격이 상승하면 일반적으로 해외자금이 우리나라로 많이 유입되기 때문에, 환율자체만 고려한다면, 국내 유동성이 늘어나서 이로 인해 국내 부동산 가격은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과거 일본의 사례를 보면 85년 플라자합의 이후 엔화 환율이 떨어지자(엔화 가치상승) 해외자금의 일본 유입으로일본의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이 많이 상승했습니다. 물론 이후 거품을 줄이기 위해 일본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린 후에 일본이 주식시장과 부동산시장은 폭락했지만요…즉, 환율 하락은 부동산 시장에는 긍적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환율외에 부동산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사항은 이자율(금리)입니다. 시중금리가 낮을 수록 부동산 가격에는 유리한 영향을 미칩니다.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 각국은 저금리 정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원칙적으로 금리가 낮은 상황이 지속되면 부동산 시장에는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결국 환율이 떨어지는 상태에서 금리도 낮다면 부동산 가격은 오를 수 있는 기반을 닦아놓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지금 금값이 많이 낮은거 같습니다여기에는 많은 요인들이 있겟지만제가 보는 시각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재테크 에는 4가지 종류가 있습니다부동산 주식 환율 금근데 이것들은 이상하게 오르고 내리는데 법칙이 있습니다.부동산과 주식이 오르면 환율과 금값이 떨어지죠지금이 그런 상황입니다주식은 1900포인트를 넘은지 꽤됫고부동산도 소리없이 오르고 있습니다.그리고 환율은 무슨 정책에 의해선가 1000원 대에 있습니다그래서 당연히 금값도 낮습니다.금 한돈 내가 팔때 16 마넌이 안되구 있으니깐여부동산이나 주식의 가격이 내려가면 그때 금값이 오를겁니다. 그게 짧게는 몇개월 일수도 있고 길게는 몇년일수도 있습니다    ————————————————————————-    날개 없는 환율, ‘세자릿수 시대’ 곧 온다?  머니위크 | 유병철 기자 | 2014-06-10 05:30:04 rightAd(250) 최근 시장에서의 이슈 중 하나는 원·달러 환율(이하 환율)이다.  지난 1962년 대한민국이 수출주도형 경제개발계획을 추진한 이후 국내자원이 빈약한 우리나라는 제1차 원자재를 거의 해외수입에 의존하고,  이를 가공수출해 경제발전을 도모했다.  수출업체들의 실적이 국내 경제발전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환율은 국내 경기성장세에 큰 영향을 끼치는 요소다. 이 같은 환율이 올 들어 3월 하순 이후로 하락 추세다. 지난달 30일에는 1018원에 개장, 지난 2008년 8월8일(1017.50원) 이후 5년9개월 만에 처음으로 장중 1020원선을 하회했다. 우려가 커지자 당국이 나섰다. 구두개입과 강도 높은 실개입(물량 투입) 등을 통해 추가하락을 저지한 것. 그럼에도 환율은 지난 5월2일 1030원선을 기록한 후 꾸준히 추락했다. 특히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총 5거래일간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시장전문가들은 환율이 장기적으로 계속해서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일각에서는 이 같은 속도가 이어진다면 세자릿수 환율시대가 열릴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사진=뉴스1 허 경 기자 ◆ 환율 하락 주범은 ‘수출’ 최근 환율이 하락한 원인은 무엇일까. 시장전문가들은 지난 5월부터 환율이 약세흐름을 보인 것은 수출업체의 네고물량이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네고물량이란 수출대금을 외화(달러)로 받은 기업이 달러를 팔아 원화로 바꾸는 행위다. 반대로 수입을 하려는 사람이 원화를 팔고 달러화로 바꾸는 것은 결제수요라 한다. 네고물량이 증가하는 것은 수출이 잘 되고 있다는 얘기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 1일 발표한 5월 우리나라의 무역수지 흑자폭은 53억4900만달러로 28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달 2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4월 경상수지 흑자도 71억2000만달러로 26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사상 최고로 경상수지 흑자규모가 컸던 지난해보다 더 많다. 작년 4월까지 흑자규모가 150억달러였던 것에 비해 48%나 늘었다. 미국과 유럽의 경기회복에 따라 승용차·철강제품 등의 수출이 증가한 영향을 받았다. 수출이 잘돼 달러의 네고물량이 대량으로 발생하면 시장에 달러공급이 늘어나고,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 결과적으로 달러가격이 내려간다. 여기에 최근 들어 외국인의 순매수세가 강해졌다는 점도 달러약세에 불을 지폈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13일부터 30일까지 총 14거래일간 외국인들은 코스피시장에서 총 2조7588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박정우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이와 함께 이머징마켓 전반적으로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데다 미국 금리인상 지연에 따른 달러약세가 영향을 끼친 것이라고 설명했다.  ◆ 떨어지는 칼날, 언제쯤 멈출까 시장전문가들은 최근의 환율하락 추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허진욱 삼성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지난 1년간을 기준으로 원화는 주요 신흥국 통화 중 가장 강한 통화였다”면서 “원화는 지난 2013년 5월 말 기준으로 달러화 대비 10.3%, 엔화 대비 11.1%, 위안화 대비 12.1% 절상됐다. 심지어 통화 강세로 디플레이션 우려가 생길 정도인 유로화 대비로도 5.3%나 절상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최근 1년간 강세를 보였음에도 환율의 하락추세는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허 이코노미스트는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원화강세가 6년째 진행됐다는 점에서 1997년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10년간의 장기 원화강세와 유사한 모습”이라며 “환율은 점진적인 강세를 나타내 오는 2015년에는 1000원까지 갈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여타의 전문가들도 비슷한 견해를 내놓았다. 민경섭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 4∼5월 일본과 유럽이 통화정책을 고수하면서 달러약세를 뒤집지 못했고 미국의 지표는 특별히 개선된 것으로 보기 어렵다”며 “이는 6월에도 환율하락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민 애널리스트는 “뚜렷한 반전요인이 등장하지 않는 한 환율은 완만한 하향세를 지속할 것”이라며 “시장은 당국의 눈치를 보면서 1020원 돌파를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6월 환율 예상 거래범위는 1015∼1030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채현기 KTB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역시 추가적인 원화절상 압력이 커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환율의 추가하락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한다. 그는 “글로벌 달러화 약세, 경상수지 흑자 외에 국내주식의 외국인 자금 확대 시 연내 1000원선 하향 이탈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한다”며 “단기적으로는 국내 외환당국의 개입 경계심리가 강화된 영향으로 1020원선의 박스권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환율은) 3분기까지 완만한 하락세를 보인 후 4분기에는 달러화의 강세 반전, 경상수지 흑자폭 감소 등의 영향으로 하락속도가 조절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 본 기사는 < 머니위크 > ( www.moneyweek.co.kr ) 제335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