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신도시부터 재건축은 불가능하다니까..

어제 그쪽분야에 일하는 지인을 만났더랬지.
1기 신도시 재건측에 대한 이야기가 잠시 나왔더랬어.
 
결론부터 말하자면
1. 1기 신도시의 재건측부터는 자기분담 비율이 확 올라간다.
2. 이유는 (땅값-철거 및 폐기비용)만 남기 때문이다.
3. 추가로 용적율받는다고 해도 고층이기에 한계가 있다.
4. 1기 신도시 자체의 메리트도 떨어지고 있다.(일부 지역 제외)
5. 세종시 및 혁신도시의 파장은 반영도 안되었다.
6. 고로 1기 신도시는 25년차 넘어설 즈음 거래단절될 것이다.
 
그럼 개인적으로 너는 그 분야를 잘 아니
너 같으면 현 시점에서 1기 신도시 아파트 시겠느냐는 질문에
머리에 총맞으면 가능할거란다.
 
노태우시절에 바다모래 동원해서 지은 단지라
일반 단지보다 재건측 년한 더 일찍 도래한단다.
심지어는 25년차에 재건측을 반드시 해야만 하는 단지도 나올 수 있단다.
그런 아파트를 시는건 미쳤거나 돈질하고 싶어 환장한거란다.
 
우리나라보다 아파트 역시 오래된 나라들의 공통점
고층아파트는 재건측없습니다.
심지어는 무너뜨리지도 못한다.
 
홍콩의 침시초이에 있는 그 아파트
옆동이랑 너무 다닥다닥 붙여 지어놓은데다 고층으로 지어놨서
부시고 새로 지어도 도저히 가격을 못 맞춰 그냥 방치다.
거기 시람 살 곳이 못된다.
참고로 거기가 홍콩의 중심부다.
 
아래 다른 분의 글 그래도 펌했다.
진짜 주목해서 읽어보아야할 부분이다.
일본이 왜 저런 분석을 내는지 곰곰히 생각하시길…
 
아…
그리고 어쩔 수 없이 아파트를 시야할 수 밖에 없습니다면
반드시 준공년도 최근 것으로 구입하시라.
답은 아래 펌글에도 있으니 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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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대 주간 경제지”주간 동양 경제”(동양 경제 신보시)
이번에는 “동양 경제”의 특집, 최신의 경제 동향을 소개합니다.( *본인은 대충 번역,만 했을뿐..)
노후 아파트를 매수해서는 안 된다!? 재건측 불가능, 리모델링,도 할수없고 자산 가치도 없는 아파트 다수
マンションに住んではいけない!? 資産価値もない物件多数


( 일본 2대 주간 경제지”주간 동양 경제 ),, 노후 아파트 시한폭탄 *노후화에 어떻게 대응해야할까?


시한 폭탄 아파트 노후화에 어떻게 대응할것인가? 』이다.
일본 전국에서 약 600만가구, 1400만명이 거주하는, 완전히 시회적으로 정착하고 있는 분양 아파트가
직면 하고 있는 문제가 아파트 건물의 노후화와 주민의 고령화라는 “두 늙은이”이다.
“약 600만호 가운데 이미 5분의 1이 건측 30년 이상. 향후 10년에서 더 노후화가 가속하여
전체의 3분의 1을 차지할 전망이다.
게다가, 건측 40년 의 아파트 에는 60세 이상 노인 세대가 절반에 이르는 등 주민의 고령화도 진행되고 있다.
지금도 40%의 아파트에서 발생하고 있는 관리비의 체납. 주민들 떠나고 임대화, 공동화가 진행되는…. “.
그런 노후아파트 에는 복도에 쓰레기가 넘치고 조명도 없습니다
“슬럼화” …라는,”시한 폭탄”과 같은 존재의 노후 아파트를 특집으로 하고 있다.
『 무리인 아파트 재건측 』에서는 “노후 아파트 재건측”의 어려운 현상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재건측”에는 구분 소유자의 고령화에 용적률 제한, 번잡한 절차 등 실현에는 몇겹의 벽이 있기 때문이다.
『 자산가치를 결정하는 리모델링 』에서는 향후 60%이상의 아파트가 현실에 벽에 막힌다고 한다
수선 적립금 으로는, 업체 하청으로 비싸게 먹히기 십상인 리모델링,에 대해서 특집으로 소개하고 있다
『흔들리는 노후 아파트 관리 조합 』에서는 기능 부전이 심화하는 관리 조합이 고민으로 다가왔다.
” 많은 아파트에서 관리 조합 임원 될 시람 부족이 심각화되고 있지만,가장 큰 이유가 『 고령 』이다.
관리 조합이 기능 부전이 되면 관리비나 수선 적립금 체납으로 이어진다”.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