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아고라 소회

2016년 아고라 소회  올 한 해 동안의 한국경제를 글로벌 시장과 비교를 해서 딱 한마디로 표현을 한다면  선방햇다.이렇게 표현하면 딱 맞는말이 될것 같은 한해였다. 올해도 우리나라는 경상수지 흑자를 무난하게 달성햇다. 개방경제를 지향하는 소규묘 경제나라에서 나라가 환변동성에 노출되는 빈도수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큰 팩트는 무역수지 흑자달성 여부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보면되겠다. 소규묘 개방경제 체제인열악한 우리나라  경제환경에서 전세계가 환율전쟁과 보호무역등으로 피비린내 나는 전장이나 다를바 없는 교역시장에서 이정도로 환율방어와 경상수지 흑자를 달성하면서 이런 무역수지 흑자를 통해서 순수 채권국으로 우뚝 섰다는것은 자랑스러워 해도 될일이다. 전 세계를 통털어서중화학 공업에서부터 정보통신과 반도체 IT 그리고 바이오 제약과 화장품 및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까지 제조와 서비스를  총 망라하는 산업기반 조성이 제대로 이루어진 나라는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손가락에 꼽을 정도 밖에는 없습니다. 다만앞에서도 거론햇듯이 우리나라 같은 소규며 개방경제를 선택한 나라가  해외시장에서 가격과 상품 경쟁을 해서 무역수지 흑자를 유지하지 못하게 되면  결국 망하게 되는것이므로 가격우위 정책을 펼수 밖에 없습니다문제는 이런 이유 때문에 글로벌 변동성이 커지게 되면 고용이라던가 경제환경 변동성이 다른 나라들 보다 커지게 되는것이 문제다. 아고라라는 곳이우리시회에서 경쟁력이 상실되어 마지막 코너까지 내몰리고 있는  도태된 인간들이 그나마 자기주장을 펼수잇는 유일한 곳인지도 모른다. 따라서아고라에서 이렇게 마지막 골목으로 내몰리는 도태된 인간들이 바라는 미래는 말그대로 현실과 동 떨어진 희망시항일 뿐이다. 수많은 인간들은 정치힘과 언론힘과 자본힘을 나누어 깆기를 희망한다.그리고끝없이 요구한다.하지만우리를 옭아메고 있는 법이라는 것이 바로 이런 요구에 대한 정당한 방어를 위해서 구측된것임을 잊으면 안된다.”유전무죄 무전유죄”가 바로 이런 논리에 기인하한다는 것임을 잊지마라. 무슨 말인지이해가 되나? 시장은 이런 기득권 힘들에 의해서 기획되고 만들어지는것이다. 4차산업 혁명도 마찬가지이다.수십년 전부터 출산율 저하로 노동인력이 부족한  선진국들은 노동력을 중심으로 하는 산업을 발전시켜서는 종래에는 자신들이 이룬 선진국이라는 프리미엄과 그들이 이룬 자본을 지킬수가 없게 되는것이다. 따라서선진국들이 계속해서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선ㄴ 인간들에 의한 노동력이 필요없는 산업으로의 급속한 정책전환이 필요한데 이것이 인공지능으로 대변되는 로봇산업이다. 이런 시회에서나와 내 유전자가 살아남을수 있는 방법은 무었인가?고민해야 할 때다. 아고라 출입자들의 99%가 도태된 인간유형들이고 그들이 바라는 시회와 미래를 대한 기대가 아직도 시장을 앍지 못하고 있는 걸음마 수준인데 여기에서 이들의 바램과는 전혀 다른 시장 팩트와  시장변화를 이야기 한다는것은 정말 어려운것이다. 굿머닝이2013년에 아고라 부방에 와서 수년간 실물경제의 움직임에 대해서 수많은 조언을 햇엇다.그 당시에는 말 그대로 경제의 경자도 모르던 등신들만 수두룩하게 있던 시절이었다.지금은 수년간의 조언으로 인하여 무식한 인간들도 말귀라도 알아듣는 수준으로 변해가고 있는것이 보이는데 이것이 그동안 수고한 보람이라면 보람일것이다. 글로벌 시장 변화를 우습게 보지마라.도태되면 이제는 영원히 동습라지 못하는 시대로의 진입이다. 이 글이지난 4년간 굿머닝이 아고리언으로서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글이 될것 같다. 아고라를 출입하는 유저님들의 건광과 행운을 빈다.그리고모두 부자되시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