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액티비티의 천국… 호주 ‘피츠로이 아일랜드’

대자연의 비경을 간직하고 있는 호주. 광활한 대륙만큼이나 곳곳에는 대자연이 선사하는 아름다움이 숨겨져 있어 어렸을 적 보물찾기 하듯 비경을 찾아보는 것도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여행의 재미 중 하나다.

특히 내가 찾아낸 여행지가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다면 내 생애 최고의 여행지 중 하나였노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지 않을까. 기왕 떠나는 호주여행, 자연이 빚어낸 아름다움에 취하며 재밌게 즐기고 싶다면 고민할거 없이 케언즈의 ‘피츠로이 아일랜드’로 떠나보자.

케언즈 리프 터미널에서 페리로 50여 분을 이동하면 만날 수 있는 피츠로이 아일랜드. 푸른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섬이다 보니 해안선을 걸으며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는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수중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다.

스노클링부터 패들 스키, 패들 보드, 유리바닥 보트 등 다양한 액티비티가 준비돼 있어 가족 혹은 연인, 친구 어느 누구와 함께여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피츠로이 아일랜드까지는 케언즈 리프 터미널에서 페리를 타고 이동한다. (사진=머뭄투어 제공)
피츠로이 아일랜드까지는 케언즈 리프 터미널에서 페리를 타고 이동한다. (사진=머뭄투어 제공)

머뭄투어가 준비한 ‘피츠로이 아일랜드 어드벤처’를 이용하면 샌드위치와 과일, 물, 주스, 간식 등의 간단한 요깃거리도 준비되니 물놀이에 지쳐 굶주린 배도 채울 수 있다. 또한 왕복 페리, 스노클링, 유리바닥 보트, 피크닉 런치 등도 포함돼 있으니 편안하게 그저 즐긴다는 생각만 가지면 된다.

이번 여행상품은 오전 8시15분에 리프 터미널에서 체크인을 한 후 8시55분에 피츠로이 섬으로 출발한다. 오전 9시50분 피츠로이 섬에 도착하면 점심시간을 제외하고는 액티비티와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자유일정 시간을 갖는다. 이후 오후 3시30분 장비를 반납하고 오후 4시30분에 케언즈로 출발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머뭄투어 관계자는 “피츠로이 아일랜드는 추억 속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을 만큼 멋진 여행지”라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는 당부를 함께 전했다.

한편 피츠로이 아일랜드 투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머뭄투어 홈페이지 또는 머뭄호주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협조=머뭄투어(www.mumum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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