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로 떠나는 5일간의 꿈같은 여행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5일의 여행 기간. 느긋한 휴양과 활동적인 액티비티 중 무엇하나 놓치고 싶지 않다면 ‘말레이시아의 보석’, 코타키나발루로 떠나보는 게 어떨까.

코타키나발루는 온화하고 쾌적한 기후 아래 끝없이 펼쳐지는 바다와 울창한 열대 원시림을 품고 있어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휴양지 중의 휴양지다.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액티비티는 물론 다채로운 문화가 어우러진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도 있다.

코타키나발루에서 놓쳐서는 안되는 필수 코스만 골라 담아 완성한 자유투어의 ‘코타키나발루 5일’ 패키지상품을 눈여겨보자.

◇ 툰구압둘라만 해양공원 호핑투어

코타키나발루에서 가장 인기 있고 아름다운 마무틱섬은 곱디고운 백사장과 눈부시게 아름다운 푸른 바다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곳이다. 스피드 보트로 10여 분을 달리면 만날 수 있는 5개의 작은 섬으로 이루어진 해양공원에서 스노클링과 각종 해양스포츠를 즐기며 맛있는 해산물 BBQ로 식사까지 즐겨보자. 하루를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사바 내 최고층 빌딩인 사바주청사는 코타키나발루의 랜드마크로 통한다. (사진=자유투어 제공)
사바 내 최고층 빌딩인 사바주청사는 코타키나발루의 랜드마크로 통한다. (사진=자유투어 제공)

◇ 사바주청사

사바 내 최고층 빌딩인 사바주청사는 코타키나발루의 랜드마크로 통하는 곳이다.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처럼 살짝 기울어져 있는 이 건물은 72개의 모든 면을 유리로 장식해 뛰어난 조형미를 자랑한다. 또 30층 높이의 건물이 한 개의 기둥만으로 버티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아슬아슬한 묘미를 선사한다.

◇ 이슬람 사원 (리카스 모스크)

이슬람 사원은 세계 3대 회교 사원으로 80%가 이슬람교인 사바 주민을 위하여 세워진 사원이다. 황금으로 장식된 화려한 돔과 첨탑이 새하얀 외벽과 어우러져 엄숙함과 위엄을 드러낸다. 예배는 금요일 정오에 거행되며 예배가 없을 때만 관람이 가능하다.

◇ 나이트투어

코타키나발루의 밤을 야심차게 보내고 싶다면 나이트 투어를 추천한다. 나이트 투어는 해 질 녘 탄중아루 비치를 본 후 야시장을 구경하는 코스로 진행된다. 현지인들의 문화와 생활 모습을 그대로 체험할 수 있는 야시장 투어는 물론 세계 3대 석양 중 하나로 꼽히는 코타키나발루의 멋진 선셋도 감상할 수 있다.

밍가든 호텔은 코타키나발루 중심에 자리해 뛰어난 입지요건을 갖췄다. (사진=자유투어 제공)
밍가든 호텔은 코타키나발루 중심에 자리해 뛰어난 입지요건을 갖췄다. (사진=자유투어 제공)

◇ 밍가든 호텔

밍가든 호텔은 공항에서 차로 약 5분 정도 소요되며 쇼핑몰과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코타키나발루 시내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총 600여 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슈페리어 룸은 브라운과 아이보리 톤 등 차분한 컬러로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내부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빈티지하면서도 모던한 스타일로 꾸며진 슈페리어 룸 내부. (사진=자유투어 제공)
빈티지하면서도 모던한 스타일로 꾸며진 슈페리어 룸 내부. (사진=자유투어 제공)

한편 자유투어의 ‘코타키나발루 5일’ 패키지상품은 면세점 선불카드 및 할인권, 여행의 피로를 풀어줄 발 마사지 1시간과 호텔 디너 2회 제공 등 다양한 특전이 포함돼 있어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추가 문의 및 자세한 내용은 자유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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