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호주다운 여행지 ‘탕갈루마 리조트’

호주 골드코스트가 세계적인 휴양지로 손꼽히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탁 트인 바다 뒤로 해변을 둘러싸고 있는 거대한 고층건물이 서로 조화를 이뤄 대자연과 도시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 호주의 놀이공원이 밀집돼 있어 다양한 놀이시설도 즐길 수 있다. 게다가 1년 중 300일 이상이 화창한 날씨니 여행을 즐기기엔 더없이 좋은 환경이다.

자녀와 함께 매력적인 환경을 갖추고 있는 골드코스트를 방문할 계획이라면 야생 돌고래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도 할 수 있고 다양한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는 ‘탕갈루마 리조트’를 고려해보자.

탕갈루마 리조트는 브리즈번 선착장에서 페리로 1시간15분 거리에 위치한 모튼 섬(Moreton Island)에 위치해 있다. 세계에서 3번째로 큰 모래섬이자 섬 전체의 97%가 국립공원으로 지정돼 있어 호주의 대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탕갈루마 리조트는 브리즈번 선착장에서 페리로 1시간15분 거리에 위치한 모튼 섬(Moreton Island)에 위치해 있다. (사진=머뭄투어 제공)
탕갈루마 리조트는 브리즈번 선착장에서 페리로 1시간15분 거리에 위치한 모튼 섬(Moreton Island)에 위치해 있다. (사진=머뭄투어 제공)

탕갈루마란 이름은 원주민의 언어로 ‘물고기가 많이 모여드는 곳’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돌고래와 고래를 비롯해 수많은 물고기들이 모여든다. 그러다보니 리조트로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야생 돌고래들에게 직접 손으로 먹이를 줄 수 있는 체험이 가능한 곳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탕갈루마 리조트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갖추고 있어 쉴 틈 없이 놀 수 있다는 매력도 가지고 있다. 비치발리볼, 해변수영, 에코 가이드 투어 등 30여가지의 무료 액티비티와 사막 사파리 투어, 난파선 스노클링 투어, 헬기 투어 등 유료 액티비티까지 75가지 이상의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돼 있다.

여기에 눈앞에 펼쳐진 망망대해와 야자수로 우거진 해변의 숲, 사막의 모래 언덕이라는 멋진 자연경관까지 여행객을 맞이하고 있으니 그저 바다의 석양을 감상하며 맥주 한 잔의 여유를 만끽하기만 하면 된다.

탕갈루마 리조트에서는 돌고래에게 직접 먹이를 줄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사진=머뭄투어 제공)
탕갈루마 리조트에서는 돌고래에게 직접 먹이를 줄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사진=머뭄투어 제공)

탕갈루마에는 총 7개의 숙박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하루 최대 3000명까지 수용이 가능하다. 특히 ‘리조트 유닛’과 ‘리조트 스윗’에서는 객실에서도 취사가 가능하다. 심지어 취사도구와 식기까지 구비돼 있으니 가족과 함께 요리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머뭄투어 관계자는 “휴가 또는 가족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추천하는 여행지”라면서 “가장 호주다운 리조트 탕갈루마에서 다양한 무료 액티비티를 즐기며 자연과 함께 최고의 휴식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머뭄투어는 탕갈루마를 완벽하게 즐길 수 있도록 ‘탕갈루마 해변 데이투어’, ‘탕갈루마 돌고래 와칭 투어’, ‘탕갈루마 돌고래 먹이주기 체험’ 등의 일일체험과 호텔 1박에 조식까지 포함된 ‘탕갈루마 리조트 1박2일 패키지’ 등을 선보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머뭄투어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취재협조=머뭄투어(www.mumum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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