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부터 서유럽까지 ‘구석구석’ 알차게

누구나 살다보면 힘든 시간을 겪게 마련이다. 누군가는 슬픔에 잠기고 누군가는 좌절감에 빠지기도 한다.

하지만 힘든 것은 순간이며 행복한 시간을 맞이하기 위한 관문이라 생각하자. 행복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특징을 살펴보면 힘든 시간 속에서 배우고 더 강해졌다는 점이 있지 않은가. 다시말해 힘든 시간을 겪는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행복해지는 방법을 체득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체코 프라하에서는 관광의 하이라이트인 야간투어를 즐길 수 있다. (사진=투어벨 제공)
체코 프라하에서는 관광의 하이라이트인 야간투어를 즐길 수 있다. (사진=투어벨 제공)

하지만 힘든 과정을 겪는다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기분전환이다. 매일 시계추처럼 같은 일상을 반복하기 보다는 잠시라도 일상을 벗어나 낯선 장소에서 새로운 경험을 해보는 것만큼 기분전환에 좋은 것은 없다.

투어벨 관계자는 “유럽은 올 겨울 기분 전환은 물론 추억도 쌓을 수 있는 여행지”라면서 ‘서유럽도 보go! 동유럽도 보go!’ 기획전을 소개했다. 이번 기획전은 10박12일의 여유로운 일정으로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부터 독일, 체코에 이르는 서유럽 4개국과 동유럽 3개국을 돌아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낭만의 도시 파리에서 에펠탑을 볼 수 있으며 아름다운 경관 때문에 ‘산의 여왕’이라 불리는 스위스 리기산 등정도 할 수 있다. 이탈리아에서는 세계 불가사의 중 하나인 피사의 사탑을 두 눈에 담을 수 있다. 또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명소로 꼽히는 바다위의 도시 베니스도 일정에 포함돼 있다.

 

스위스에서는 알프스의 여왕이라 불리우는 ‘리기산’을 등정할 수 있다. (사진=투어벨 제공)
스위스에서는 알프스의 여왕이라 불리우는 ‘리기산’을 등정할 수 있다. (사진=투어벨 제공)

게다가 여행 중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도 담겨 있으니 기대해 볼 만 하다. 먼저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한 직항으로 떠나는 만큼 유럽까지 편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마일리지 적립은 기본이다.

사람이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행복은 먹는 즐거움이라는 말도 있다. 여행 중에는 유럽 각국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체험 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체코와 오스트리아, 프랑스에서는 각각 스비치코바, 슈니첼, 에스까르고 등을 이탈리아와 영국에선 피자와 로스트비프를 맛 볼 수 있다고 하니 미각까지도 행복한 여행을 즐겨보자.

 

프랑스에서는 개선문을 비롯해 에펠탑 등을 돌아보며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사진=투어벨 제공)
프랑스에서는 개선문을 비롯해 에펠탑 등을 돌아보며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사진=투어벨 제공)

유럽여행 하면 빠질 수 없는 필수코스 ‘세계 3대 박물관’을 돌아보며 지친 마음에 휴식과 활력을 불어넣는 일정도 준비돼 있다. 특히 바티칸 박물관의 경우 사전 예약이 돼 있어 대기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으니 여유 있게 둘러볼 수 있다.

이 밖에 유로스타 및 TGV 또는 TIR 유럽 열차를 탑승할 수 있으며 세계불가사의 중 하나인 피사의 사탑과 로마 콜로세움 관광도 즐길 수 있으니 놓치지 말자.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선구자이자 건축가인 브루넬레스키의 유명한 돔 지붕이 얹혀 있는 피렌체 두오모 성당. (사진=투어벨 제공)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선구자이자 건축가인 브루넬레스키의 유명한 돔 지붕이 얹혀 있는 피렌체 두오모 성당. (사진=투어벨 제공)

투어벨 유럽팀 담당자는 “유럽을 여행하는 동안 1급과 2급 호텔에서 머물 수 있는 것은 물론 식사와 차량, 그리고 일정표 내 관광지 입장료도 모두 포함돼 있어 추가비용 없이 유럽의 구석구석을 즐길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고 소개했다.

 

취재협조=투어벨(www.tourb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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