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의 경고..한국의 인구통계학적 시한폭탄…

 
한국은 20년후 인구통계학적 시한폭탄이 폭발할것이다..IMF의 경고
Korea is 20 years away from a ‘demographic time bomb,’ IMF says
 
Chris Weller
Damir Sagolj/Reuters (로이터)
 
경제학자들은 저출산율과 경제 성장률이 저조한 국가들의 현상에 대해 「 인구 통계학적 시한폭탄(demographic time bomb)」이라는 용어를 만들어냈다
 
일본의 상황이 가장 극단적인 예로 지난 10년 동안 인구가 계속 감소해 왔으며
 일본의 신생아 수가 100만명 이하로 떨어진것은 117년 만에 처음이었고
 한편, 65세 이상의 고령자들의 인구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지만
 
국제 통화 기금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이 곧 일본을 추월하게 될것이라고 한다.
한국의 현재 저출산 고령화 현상은 일본의1990년대 초와 매우 흡사하다고
 IMF의 보고서는 설명하고 있다. 만일 한국이 지금과 같이 아무런 조치를 하지않는다면,
 한국은 약 20년후 자국의 인구 통계학적 시한 폭탄이 폭발하는것을 볼수있을것이다.
 
일본의 저출산 고령화 현상의 경험으로 부터의  한국의 과제’라는 제목의 IMF보고서에는
 일본의 노동 연령 인구가 고령화에 따라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1995년에는 일본의 약 63% 인구가 노동 연령 이었지만 2015년에는 56%까지 감소하였고
 한국의 현재 노동 연령 인구는 66.5%이지만, 분석가들은 한국의 이 수치가 앞으로는
일본의 2015년 고용률과 일치하게 될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구 통계학적 시한 폭탄은 단 하나의 원인이 아니기 때문에 되돌리기가 어렵다.
한국과 일본은 수명이 늘어나는 노인네들의 부양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젊은이들의 숫자는 계속 줄어들고 있고 복합적인 원인으로 더욱 악순환에 빠지고 있다.
 
“고령층의 인구는 노동력, 저축, 투자, 성장, 그리고 현재의 수지와 재정 균형에
주요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IMF 보고서에서는 말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과 일본은  둘다 믿을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고령화되고 있는 인구를 가지고 있지만 한국은 2045년이 되면 평균 연령이 50세로 드디어 일본을 추월하여
세계 최고로 늙은 나라가 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한국과 일본의 출산율은 매우낮아 세계 수준을 훨씬 밑돌고 있는데,
일본의 출산율은 1.41명이었고 한국은 (2017년 기준 1.05명 )이라고 한다
인구 통계학적 시한 폭탄은 악순환이며 일회성 해결책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에서는 아직도 인구 통계학적 시한폭탄이 멈추지 않고 돌아가고 있지만
 이웃 나라 쪽발국에서 한국이 교훈을 얻지 못한다면 역사는 반복될 수도 있다.
 
[원문:Korea is 20 years away from a ‘demographic time bomb,’ IMF says]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조 바람………
 
 
 
IMF says Korea is 20 years away from ‘demographic time bomb … www.businessinsider.com/korea-demographic-time-bomb-2017-2 CachedA combination of low fertility and aging citizens has led to economic trouble in Japan. Experts suspect Korea could face the same fate by 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