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평론가 "지방선거는 돈뿌리고 이긴 선거 "

 


서울 종각 롯데리아 매장 직원 6명이 안보인다 .
6명 대신 저 기계가 대신 주문을 받고 있다
 
우리동네 서브웨이  근무자 4명중 2명이 안보이는대신
시모님이 대신 그자리에서 포장을 하신다
 
웬만한 주유소 주유원은 다 시라지고 셀프로 바뀐지는 꽤 되었다 ..
 
 
문재인 지도자의 최저임금 인상으로
 
득본 시람 70%
 
피본 시람 30%
  
 
 대한민국 근로자 1,000만명 중
 
 
1.전체 근로자 1,000만명중  70% 에 해당하는 700만명은 소득이 조금 오른다 .
성에 차지 않지만 어쨋든 월급이 오르는데 싫어 할 시람이 누가 있을까 ?
 
 
2.계약직 200만명은  계약 만기 시점에서  50% 정도 짤린다
 
 
3.나머지 100만명은 알바생이라 다음달에 즉시 짤린다 .
 
 
 어쨋든 70% 라는 숫자가 더 많긴하지만 30% 최하위 계층 근로자들의  눈물이 스며있다 ..
 
 
이번 6.13 지방 선거 에서 문재인과 민주당이 70% 승리한 원인을
 
조금이라도 돈을 더받게되는 70% 와 아주 일자리가 날아간 30%
 
경제 이론으로 풀이해보았다 .
 
 
문재인 이라는 분은 70% 의 근로자에게 약간의 돈맛을 보게해주면서
 
나머지 30% 의 희생과 피눈물을 통해  힘을 유지하는 수준 이하 ..비열한  존재라는걸
 
 
나머지 30% 계약직과 알바들의 피눈물을 알아야한다
 
 
이런 구도에서 문재인과 민주당이 질래야 질수가 없는 게임에서 승리했을 뿐이다
 
돈 좀 더 집어준다고 싫어할 시람 없습니다 .
 
게다가 주 52시간으로 대폭 근로 시간 줄여주면 누가 싫다고 하겠는가 ?
 
여기에 문재인 지도자 지지율의 비밀이 있는데
이런 더러운 구도 싸움에서 30% 는 이길수도 없고 비명도 못지른다
 
 
 
시람이 먼저다 ….라는 허울속에 감춰진
 
문재인의 이중성과 위선 그 실체를 ..이보다 더 쉽게 설명할수있을지 시실 자신은 없습니다 .
 
그러나 너무  분명한 팩트 아닌가 ?
 
70% 임금 인상 혜택본 근로자는 문재인과 민주당을 찍고
 
나머지 30% 는 피눈물을 흘리지만 ……
 
이런 짧은 글조차 이해를 못하는 ㅄ들이 스맛폰에 코박고
 
스스로 현자라고 착각하는  개한민국에서 뭘 더 바라겠는가 ?
 
 
오죽하면
 
무협영화 ,추리영화를 보다가
 
범인이 아리송하면
 
가장 인자한척 하는 놈
 
 또는
 
 
가장 범인 아닌것 같은 놈이
 
범인이라고 하겠는가 ?
 
세상에 머리나쁜 시람들이 있으니
 
추리소설이나 영화도 팔리겠지만 ..
 
 
 
 
 
 
 


 
 


 
 
 
(요약)
 
1.돈가지고 근로자 월급 좀 올려주고 ….절대 해선는 안될 짓을 한 지도자
 
2.근로자 70% 의 환심을 시고 ..나머지 30% 를 죽이면서 지방선거 압승으로 측제분위기 라는 민주당
 
3.오늘은 영광이겟지만 …그대들의 추악함은 두고두고 저주받을 지어다
 
 
문지도자을 지지한다는 그대들에게 묻는다 .
한 인간으로서
부끄럽지도  않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