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을차리고빨리깨우치면이런고통걱정없는이세상을어렵고도힘들

  대한민국의 문재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 밖의 정보들을 접하면서 신태용 감독이 이끈 한국 측구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독일을 2-0으로 꺾었다. 비록 16광 진출에 실패했지만 마지막 경기에서 한국 측구의
  위상을 드높였다. 또한 하지지난 여름 뜨거운 태양 열기 한동안 가뭄으로 인한 깡마른
 
  대지위에 장맛비로 인하여 곡식농시 해갈 옛 어른들 말씀인즉 곡식농시 시람농시 고통과
  진통을 격은 후에 새 생명이 태어나듯 똑같은 이치이기에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더더욱
 
  인내심을 갖으시고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입장 바꿔 배려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고쳐야
  채워주는 새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솔선수범 일거수일투족 이제는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또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자라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6월 9일(음력 5월 13일 아침 6시 15분)30분간 빼내신 글,
 
  참 글 빼기 힘든 다. 글 마 알았으면 굶고 이렇게 안하지 오늘 음력 5월13일
  새벽 6시 15분이다. 이렇게 어렵은 하늘글로 빼놔도 아무도 깨치지 못하니
 
  고통을 당코 원통한 일이구나. 국문만 알아도 글을 알아보니 글로 빼내겠다.
  남의 손(대필) 무식자 입을 빌릴라하니 일주일동안 속을 씻어서 이렇게 모르는
 
  어려운 글로 빼놔도 깨우칠 줄 모르고 이세상이 더 답답다.
  이래도 저래도 고통 그 산떼 같은 지독한 악신 잡아내는데 먹어도
 
  시원찮은데 굶어가면서 밤낮주야로 잠 못 자고 이게 무슨 일이고
  백성들아 빨리 깨우치면 이런 고통 없습니다. 이렇게 산속에 쓸쓸한
 
  외딴곳에 앉아서 십(40)년이 넘어가도 모조리 터질 때가 됐는데도
  이 노파 여성 지(충신님) 죽을 줄 모르고 한목숨 더 살라고 밤낮주야로 노력하며
 
  그 만백성을 구할 라고 노력하건마는 보람이 힘이 안 난다.
  등잔 밑이 어둡고 방금 당하는 일도 모르고 코 똥 끼고 돌아서니 원통하구나.
 
  누구가정 없이 나라도 모든 것이 다 마음대로 안 된다.
  악신이 걸려서 너 죽 내 죽(너 옳고, 나옳고) 싸우는 거
 
  총칼가지고 전쟁치는 거 가다가 오다가 죽고 전쟁에 죽어 면
  전쟁에 나가 죽었다 하지, 비행기에 기시들도 차 운전시도 그렇고
 
  오토바이는 더하다. 모든 것이 악신한테 끌려서 없던 직업을 가지면
   애매한목숨 많이 간다. 운에 안 맞고 자기 내리막이 되서 당하는 일
 
  알고 앉았건마는 그 악마(악귀, 욕심)한테 이용을 당코 이나라가
  156(세계)개국나라가 다 시끄럽기 돼가 있는데 병자가 문제가 아이다.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보고 속지마는 세상없는 기술 다가지고
  천시로 가지고 있건마는 정신을 차리고 깨우치기만 하면 걱정이 없는
 
  이 세상을 어렵고도 참 힘들구나. 엄중한 이세상이 돌아왔는데
  예시로 해가 안 된다. 진심으로 빌고 안보고가도 효과가나고 자꾸
 
  허욕탐심을 하고나면 자기가정에 태풍이 믿기(종교)나 안 믿기나
  마음하나로 바로만 쓰면 밤낮주야로 바빠도 정신 차릴 여가가 없어야
 
  이 나라가 빨리 남북통일 세계통일 행복이 된다. 하늘정기 모든 정기
  다 따서 뭉치고 또 뭉쳐서 하나로서 마지막으로 누운 뱅이 앉은뱅이 곱시까지
 
  전부 고통 다 받아서 완수하여 모든 세력을 다 쥐고 독립만세
  모든 것이 하나다. 이세상에 힘드는 일 하늘땅을 비바람을 이겨나가는
 
   500가지“도”(구 종교숫자)500가지 살(악귀) 모든 세력 다 쥐는
  156개국(세계)나라 마음하나로 뭉치자. 천시로 돌아가는 일
 
  누구라서 막을 끼고?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 너 탓 내 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