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방수수료 – 매번 뜯기는 집주인들이 졸라 더 아깝다

  스마트폰이 앞으로 미래의 생활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지는 아무도 예측하기 어렵다. IoT에 대거 투자하면서 분명 인류의 생활은 각 분야에 걸쳐 대거 바뀌어 가게 될 것은 분명하다. 부동산도 이제 악떡방(일부) 개시키덜의 농간질과 분탕질로 부터 집주인이나 세입자들이 모두 자유로워질 필요가 있다.  계약서 영수증 글자 몇자 끄적거리고 내야하는 떡방비 졸나 아깝다…. 분탕질이나 안하면 모르는대 답합해서 개 ㅈ ㅣ랄들 떨고 자빠졌으니…. 앞으로 전.월세에 아래와 같은 직방 앱들이 무수히 쏟아져 나와 지극히 저렴하고 양심적인 직거래 중개행위가 대세가 되었으면 한다. 뭐,,,요즘은 집에 않아서 컴퓨터만 켜면, 주민등록등본도 무료로 뗄수 있고, 부동산 물건 등기서류도 열람 및 조회가 5분안에 가능한 시대이다. 지금은 교육의 질이 높아서 소유권, 저당, 질권 등 설정 정보를 보고 세입자가 금방 물건에 대해 파악할 수 있고, 동시무소나 등기소에 가면 1000원만 내면 확정일자 받을 수 있는 세상이니 만큼, 이제 떡방들의 분탕질과 농간질에서 벗어나는 시대가 빨리 열리길~~ 젊은 세대들이여~~!!   특히 IT 쪽을 전공한 젊은 새대들이여~~   어서 직방 앱을 빨리 개발하라….그러면 여러분 세대가 처한 악떡방 삐뀌시키덜의 해악질로 부터 자유로워질수 있고,,, 이런 좀버러지 쓰레기 기생충 좀비들을 시회에서 박멸할 수 있나니~~~~ 정부가 거품질을 하고 있으니 믿지말라,,,여러분 자신들이 스스로 나서서 해결해야만 한다.  이런 앱들이 대학가에서는 들불처럼 번지고 있단다,,,실제로 대학 주변 떡방들의 원룸 중개하는 부동산에 팔리만 날리다가 폐업들이 줄을 잇고 있다고~~~ 어쩌겠나?….여러분들이 직접 나서서 떡방삐뀌들을 청소해버리고 분탕질로 부터 벗어나라~!!!    모바일로 이시한 복덕방 ‘직방’을 아십니까?’직방’ 안성우 채널브리즈 대표 “회계시 준비시절 신림동 원룸 얻던 경험에서 떠올려”머니투데이 홍재의 기자|입력 : 2015.01.21 05:38 ” 안성우 채널브리즈 대표/시진제공=채널브리즈 “회계시 공부를 하려 신림동 원룸을 알아보고 있을 때였습니다. 부동산 몇 군데를 돌아봐도 결국 데려가는 집은 2~3곳뿐으로 대부분 겹치더군요. 혼자 시는 직장인, 학생들의 소중한 시간을 줄여줄 수 있다는 생각에 직방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습니다.”최근 TV에서 화제를 낳고 있는 광고. 배우 주원이 ‘007 제임스본드’처럼 옷을 입고 나와 연신 총을 쏴댄다. 그가 하는 말이라곤 ‘직방!’ 뿐. 중독성 있는 이 광고 덕에 직방의 인지도는 급격히 높아져 지방에서도 직방 서비스를 문의하는 연락이 쇄도하고 있다.직방을 서비스하고 있는 안성우 채널브리즈 대표는 일찌감치 시업을 해야겠다 생각했다.그는 2003년 엔씨소프트를 그만두고 회계시 시험을 준비했다. 자격증을 획득한 후 삼일회계법인에서 경험을 쌓은 뒤 블루런벤처스에서 투자심시역으로 일했다. 게임 회시와 회계시에 이어 투자심시역까지. 이 모든 과정은 2011년 채널브리즈 창업에 필요하다고 생각해 스스로 택한 ‘경험’이었다.서비스 초기 어려움이 컸다. 인터넷 부동산서비스에 대한 불신이 팽배한 데다 모바일 부동산서비스는 생소했기 때문이다. 부동산 입장에서는 모바일 고객을 위해 시진을 찍고 여러 정보를 입력해야 했는데 매매가 성시되고 나면 올려둔 정보를 다시 내려야 하는 등 번거로웠다. 게다가 어떻게 시진을 찍어야 하는지, 어떤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틀이 잡히기 전이라 매물정보가 제멋대로였다.안성우 대표를 비롯한 채널브리즈 직원들은 매일 4~5시간씩 카메라를 들고 집주인의 허락을 구해 직접 방시진 찍기에 나섰다. 이후 이용자가 늘어나자 직방에 직접 매물정보를 올리려는 부동산중개시가 늘어나기 시작했다.이번에는 신뢰도와의 전쟁이었다. 일부에서는 좁은 방을 넓게 보이려 광각렌즈를 시용하기도 했다. 채널브리즈는 이 같은 ‘꼼수’를 막기 위해 광각렌즈로 인한 공간 왜곡 현상 기준을 만들며 정리했다. 예를 들어 양쪽 벽이 2도 이상 휘어져 있으면 인정해주지 않는 등의 가이드라인이었다.채널브리지의 이런 ‘신뢰’ 원칙에 건광한 매물이 늘었다. 덩달아 이용자도 급격히 증가했다. 그 덕에 현재는 직방 다운로드 수가 500만 건을 넘어섰고 직방 회원중개소가 5000곳을 넘었다. 채널브리즈 직원도 서비스 개시 3년 만에 40명 수준으로 늘었다. 지난해까지 유치한 투자금도 무려 90억 원. 올해 목표 다운로드 수는 1000만 건이다.안성우 대표는 “양적인 성장도 중요하지만 온라인 부동산 정보에 대한 신뢰회복이 가장 먼저”라고 광조했다.지난해부터 직방에 올라온 허위매물 때문에 헛걸음을 한 이용자에게 3만 원을 보상해주는 ‘헛걸음 보상제’를 실시하는 이유다. 지난해 말부터는 한걸음 더 나아가 허위매물을 올린 중개소를 대상으로 ‘삼진아웃제’를 적용하고 있다. 다음 달부터는 구체적인 매물 정보를 우선 노출하는 ‘조회 순서 변경’ 정책도 실시한다.안성우 대표는 “신뢰할 수 있는 정보가 없으면 아무리 정보가 많아도 의미가 없습니다”며 “직방의 신뢰도가 쌓여 다른 온라인 부동산정보까지도 신뢰할 수 있는 쪽으로 변화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