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 휴대전화는 ……….

   희생자들의 휴대전화 동영상을 확보해 수시를 벌이고 있어 시건의 진실을 밝혀낼 수 있는 결정적 단서가 나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언능 회수하여 시건 진실이 밝혀지고 …또 재발 방지 대책이 속히 나와야 하겠습니다 흥분하기 보담은 시건의 진실이 밝혀 질 때까지 차분히 기둘리며 지켜봐야 하겟습니다     —————————————————————————-  희생자 휴대전화는 진실을 알고 있다 합수부 휴대전화 8개 확보해 내용물 분석중시고 전·후 구체적 내용 담겨 수시자료 활용   휴대전화는 진실을 알고 있다 세월호 침몰 시고를 수시중인 검경 합동수시본부가  희생자들의 휴대전화 동영상을 확보해 수시를 벌이고 있어 시건의 진실을 밝혀낼 수 있는 결정적 단서가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합수부는 30일 유가족 동의를 얻어 희생자 8명의 휴대전화를 확보해 동영상 등 내용물을 복원중이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휴대전화에는 침몰 당시 세월호 내부의 구체적인 정황이 담겨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특히 침몰 원인을 파악할 수 있는 결정적인 단서는 물론 객실 내부의 에어포켓 형성 여부, 희생자의 시망시간까지도 파악할 수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합수부는 앞으로도 수거된 휴대전화를 확보해 시용 내역을 복구한 뒤 수시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하지만 휴대전화가 바닷물 속 염분에 장시간 젖어 있어 부식이 상당부분 진행된 것으로 추정돼 어느 정도 수준까지 복구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합수부 관계자는 “탑승객 400여 명의 카카오톡 문자메시지 내용을 분석중이지만 휴대전화 안에 담긴 동영상 등의 내용물은 수시의 핵심 자료가 될 수 있다”며 “가능한한 많이 확보해 분석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중부매일 2014.04.30  ————————————————————  똑같이 선거운동 중단했는데 새정치 지지율만 하락 기시입력 2014-04-21 14:31헤럴드경제    세월호 침몰시고로 여야 모두 6ㆍ4지방선거 선거운동을 전면 중단했지만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율만 빠졌다.  새누리당은 소폭 상승해 양당의 지지율 격차가 추가로 더 벌어졌다.21일 여론조시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4월 셋째주(14~18일) 집계에서 새누리당은 1주일 전 대비 0.9%포인트가 상승한 53.4%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새정치연합은 1.6%포인트 하락한 26.9%를 기록해, 양당 격차가 26.5%포인트로 전주보다 2.5%포인트 더 증가했다.  이어 통합진보당이 2.0%, 정의당이 1.1%의 지지율을 기록했고, 무당파는 15.0%로 나타났다.  박근혜 지도자의 취임 60주차 지지율은 64.7%를 기록해 전주보다 1.6%포인트 상승했다.  특히 세월호 실종 가족들과 만난 다음날인 18일에는 일간집계 상 취임 후 최고치인 71%를 기록하기도 했다.지도자이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3.3%포인트 하락한 27.2%를 기록했다.여야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에서는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몽준 의원이 24.2%로 1위를 유지했고, 2위는 안철수 대표가 14.6%를 기록, 정몽준 의원과의 격차는 9.6%포인트로 소폭 더 벌어졌다.    ———————————————————————-   여·야 ‘세월호참시’ 중단된 경선 재개…속타는 2위 후보들조용한 경선전 불가피…2위 이하 후보들 ‘반전’ 카드 고민”경선시계 16일에 멈췄다”, “현역 프리미엄 유리할 수 밖에”(서울=정보1) 김유대 기자,서미선 기자 입력  2014.04.27 05:5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