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형 폭탄 공구리는 환금불가…지금부터 반토막난다

중고썩다리 거품이나 신규 공구리나 할 것없이 소득과 구매력으로는 감히 쳐다볼 수도 없는 주뎅이 희망호가 거품 그리고 공구리 업체들의 폭탄 폭리거품 분양가에 평수가 크니 자연히 그 거품덩이는 팔 수가 없다… 40년 쓰다 버리는 부동산도 아닌 공구리 구조물,,, 이제 돈하구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게 되따. 아마 돈하구 바꾸려면 지금부터 다시 반토막이 나도 쉽지 않을 것이다… 소득과 구매력만의 문제가 아니고, 주택실수요 인구는 해가 갈수록 급감하고 있고 공급은 매월 사상최대치 경신에 폭주다….  설사 거품이 빠져 정상화 되었다고 해도 ,,, 해마다 쏟아지는 신삥 공구리도 널부러 졌거늘, 40년에서 이제 그 내용년수가 점점 줄어드는 중고 썩다리를 누가 사겠는가?   47% 깎아준다는 중대형 아파트…중소형 선호에 `찬바람` | 기사입력 2015-04-21 17:04  “최대 47%를 할인해 주는 반값 아파트라고 하네요.” 강서구·양천구 일대 내걸린 현수막을 본 사람들의 말이다. 강서구 강서구청 사거리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현대산업개발이 지은 브랜드 단지인 데다 이미 2010년 입주를 시작했지만 전용면적이 최소 112㎡ 이상으로 구성된 대형 아파트여서인지 아직 빈 집이 적지 않다. 에어컨, 냉장고에 더해 유럽 고급 주방가구까지 무상으로 주는 데다 처음 분양가가 3.3㎡당 2000만~2300만원대였지만 지금은 거의 절반 수준인 1300만원대에 계약할 수 있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말이다.미분양 물량이 줄어들면서 새로 짓는 수도권 중대형 아파트 일부가 완판되는 등 지난해 말 이후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지만 시장에선 여전히 일부 중대형이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주택시장의 중심 축이 중소형으로 옮겨지면서 일부 고질적으로 팔리지 않는 중형·대형 아파트들이 이른바 ‘떨이판매’에까지 나서고 있다.전용면적 84~199㎡형으로 구성된 경기 용인의 ‘신동백롯데캐슬 에코’는 계약금 5%만 내면 즉시 입주 가능·중도금(50%)과 잔금(25%) 2년간 유예·대출이자 전액 지원 등으로 실입주금이 1억3000만원에 불과하다는 것을 강점으로 내걸었다. 일정 기간 전세 형식으로 살아보고 분양 여부를 결정하는 소위 ‘애프터리빙(after-living)제’를 내걸며 TV홈쇼핑 광고를 했던 경기 일산의 ‘위시티블루밍’도 전용 157~206㎡형에 한해 분양가 대비 25~30%를 할인해 주고 있다. 거기에 덧붙여 2000만여 원 상당의 가구 풀 옵션 조건도 내밀었다. 경기 파주 소재 ‘신안실크밸리’는 총 977가구 가운데 미분양으로 남은 전용 187㎡형 가구를 37% 할인된 3.3㎡당 600만원 선에 내놓기도 했다.전용 85㎡ 이상 중대형 아파트 매매 거래건수가 증가하고 미분양 물량도 줄어드는 추세지만 그렇다고 해서 분양 열기가 중대형 전체로 번지고 있다고 보기엔 무리라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국토교통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중대형 아파트 매매는 2012년 7만5533건, 2013년 8만7292건, 2014년 11만2208건으로 1.5배 정도 거래량이 늘었다. 전용 85㎡ 초과 미분양 물량은 작년 1월 1만2320가구로 작년 12월(1만3395가구)에 비해 1075가구 감소한 데 이어 2월에는 1083가구 줄어든 1만1237가구를 기록한 상태다. 수치로만 보면 중대형의 부활이라고 할 만하다. 4월 초순 GS건설이 분양한 경기 하남 중대형 단지 ‘미사강변 리버뷰자이’는 전용 91~132㎡ 497가구 모집에 1만1870명이 몰려 23.88대1에 달하는 평균경쟁률을 보였을 정도다.하지만 중대형 아파트 전반에는 여전히 불안감이 가시지 않는 모습이다. 할인판매를 해도 분양가가 수억 원 수준인 데다 가구원 수가 줄면서 중대형 추세가 어떻게 될지 장담할 수 없어서다. 중소형 선호 추세가 강해져 건설사들도 중대형 공급을 줄이는 대신 중소형을 늘려가고 있다.  부동산업계에서는 서울·수도권 중대형 아파트값은 이미 고점 대비 20~30%가량 떨어진 상태로 오를 가능성이 높지 않은 만큼 매수에 신중해야 한다고 진단한다. 박상언 유앤알컨설팅 대표는 “투자자들의 선호가 중대형으로 완전히 움직이지 않는 이상 가격 회복은 한동안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오 기자]